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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마음 2[2]
by 정미정 (대한민국/여)  2005-03-19 08:52 공감(0) 반대(0)
토요일 아침입니다..
집이 동향이라 눈이 감길 정도의 잠에도 일어나야 하는 이 괴로움 ㅠㅠ
더 자야하는 잠을 이기고 결국에는 선우 홈피에 들어왔네요..
평소에 시간이 없어서 구석구석 돌아보지 못했는데~
회원 게시판이 있어서 몇 자 적으려합니다.
(절대 뮤지컬 티켓을 받으려고 하는건 ..........맞아요!!!*^^*)
다른 글을 읽다 보니 "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마음" 이라는 글이 있던데..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헤어진 남친이 가끔 생각나서 전화하고 싶은 충동을 여러번 느끼니까요...
이런 여자의 마음 정말 뭘까요?
먼저 떠났기에 미안한 맘이 정리되지 않아서라고 저 스스로를 위로한답니다.
역시 먼저 떠난 사람의 상처가 더 큰가 봅니다.

결혼상대자로서 단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이였음에도 왜 자꾸 미련이 남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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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2005-03-19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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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여자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에 내재해있는 본연의 심리적 현상일뿐,,,,,인간은 본질적으로 욕심이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가 아닌 더 많은 사람과의 관계를 원하기도 하고,,,나는 싫지만 남주기는 아깝고.....또 본질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인간인지라,,,,,,,,

술을 먹으면,,괜히 전화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것...
그러나 다음날 일어나면 여전히 잘 헤어졌다는 생각이 들거나,,실제로 만나면,,역시 아니였구나, 하는 안도감이 느껴지니까 별 고민안해도 될 겁니다,,,,역시 아니였구나,,,하는 안도감은 내 자신의 판단에
ic***  2005-03-19 2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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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면 언젠가 만날수 있답니다.. '아사코의 세번째 만남'이던가 에서 처럼요.. 만날수 있어도 만나지 않는다면 힘듭니다. 힘든건 사람이라는 이유이고 삶에 대한 기본적인 본능입니다. 적절히 조절하시고 생활을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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