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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데려가주세요[37]
by 나가고싶어 (대한민국/여)  2009-06-14 10:12 공감(0) 반대(0)
나 좀 데리고 가시오.

제발 나 좀 데리고 가시오

1.요리 빨래 청소 분리수거 잘합니다(기분 안나쁘게 시키는것도 잘합니다)

2.어디 데리고 다니기 안 챙피할 정도의 외모입니다(자랑스러워 하실지도 몰라요)

3.시부모님 사랑 독차지할 자신있습니다

4.남편사랑 받을 자신 있습니다.(당신 녹여버릴꺼야)

5.잔소리는 천성적으로 안 맞습니다(남편은 반절정도 방목할 생각입니다)

제발 나 좀 데리고 가세요

여기 있는거 너무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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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09-06-14 10: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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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있는거 너무너무 싫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울쩍해집니다.
랭킹에 있는것도 제가 제꼴이 보기 싫어서 닫아버렸습니다.
이제 정말 여기서 그만만나고 나가고싶은데
만남을 잘 이어가고 있던 신입남자는 어느새 변심을 했고.
고민끝에 그 남자를 잡으려갈렵니다.
글쓴이  2009-06-14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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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잡아서 보쌈해 버리세요 ㅋㅋ
동감  2009-06-14 1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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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에 두둥~올라간걸 보니.
잡히긴 어려울것 같네요 또 신입이다 보니 아직도 기대가 많겠지만
용기내서 제가 잡아야겠어요 후회될것 같고
다른여자가 잡아가는거 도저히 못볼것 같아서 어떻게든 도전해봐야죠 흑흑흑
해외남  2009-06-14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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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미국에 오실 생각도 있으세요? 그렇다면 제가 데리러 갈께요...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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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외남님..저는요?????

비행기표 주세요...
(편도로!!!!!!!!!!!!!!!!!!!!!)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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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님! 건어물녀????
꼭 그분 데리고 가버리세요..남자분..랭킹에 있으면 몸값치솟아서 관리 힘들어 집니다..
말랑말랑  2009-06-14 10: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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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었습니다...
일욜 아침 출근해서 기분꿀꿀햇는데 기분이 좋아졌네요 ㅎㅎ
해외남  2009-06-14 1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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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인데 회사셀폰에 하루종일 메여있어네여...일 열심히 하시고 남은 주말 잼나게 보내세요~^^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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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웃기자고 한 얘기가 아니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남  2009-06-14 1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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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거의 실시간 대화인데요...ㅋㅋㅋ
누군지  2009-06-14 10: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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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야 데리고 가든 하죠~
누군지 밣히셈!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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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내수 시장에서 해결 할 수 없다면

외수 시장도 뚫어야지... 암~~~~만....
어~  2009-06-14 10: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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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셨쎄요?
노는날에 할일없이 공치는것 보단 일을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잡생각도 안들고,,,
요즘은 삼실가는게 내 취미생활이 된것 같아요~~~와전 미친생각이져?ㅋㅋ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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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결혼식 가는것보담은 훠얼씬 생산적이오~
저를 좀~  2009-06-14 1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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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가세요~~ ㅠ.ㅠ
게시판에,,  2009-06-14 1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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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두 데려가 달라는 얘기가 많아서,,,
이젠 신물이 올라와요~~~ㅋ
증~~말 오래됐나부다~~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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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데려가 달란 말은 안했어요
(이런식으로 "신물"의 대상에서 빠져나가는~~)

저는 맘에 드는 사람있음 데려가겠어염~~~
건어물녀  2009-06-14 1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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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언니님 ~ 이제 내 냄새까지 맡으시는거에요?ㅋ

일욜아침부터 언냐 덕분에 웃었어요 정말 엔돌핀이십니다!
고고  2009-06-14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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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전환이 필요하시네요..
"나 좀 데리고 가슈"가 아니라 "내가 델구 가마"...
결정사의 여성분들은 수동성과 피동성이 넘치고 넘쳐서
이젠 적극성과 능동성이 요구됩니다...
sat****z  2009-06-14 1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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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핫 요즘 저랑 넘 같은 심정이시네요
제가 델꼬 가면 안될까욤? ^^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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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1人

그저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살아있는 분.....

내가 데려가겠소.
해외남  2009-06-14 1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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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언니님은 미국 오셔야죠...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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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남님...

제가..물건너 갈때까지 부디 살아만 계시오
해외남  2009-06-14 11: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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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0대 초반입니다. 언제든지...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1: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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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편도 "항공권을 보내주지 않아..

노저어 가오... 기다리시오..
해외남  2009-06-14 1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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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녀 동감! 정말 엔돌핀이시네요...
미친언니(ㅡ_ㅡA)  2009-06-14 11: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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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저어 가며 만나게될 태평양도 우리의 사랑앞에선 시냇물이오
노저어 가며 만나게될 참치도.. 흰긴 수염고래도..죠스도.....우리의 사랑앞에선 금붕어요..
노저어 가며 만나게될 해적도.. 우리의 사랑앞에선 조니뎁이요..



아... 진짜 미쳤구나....이쯤 하지?(ㅡ_ㅡA)
내놓더라도  2009-06-14 11: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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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지 알아야 채가든 델꾸가든 할 거 아니에용~~ ^^
본인 플필에 대한 힌트 좀 주시오 그럼 찾아내서 플포라도 날려서 대쉬를 하고 델꾸 가죵....

LILIA  2009-06-14 1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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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언니님 미국오시면 저도 만나요 요즘 완전 팬이 될려고 함 ㅎㅎ
여자 좋아하면 안되는데...
해외남  2009-06-14 1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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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기 또 해외분이 있군요...미친언니님 제가 한국으로 가는게 빠를듯!
대군  2009-06-14 1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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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리와 분리수거 잘함(나머지 못함)
2. 외모는 평균은 됩니다.
3. 장인어른과 술먹기가 소원입니다.
4. 녹지않고 견디며 사랑 영원히 받을겁니다.
5. 여자 잔소리에 단련되어 있습니다.

으아~~~~~~~~~~~
대군  2009-06-14 12: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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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고집좀 버려야 결혼할건데 고집이 문제네요.

크크크  2009-06-14 14: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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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우남때문에 우울했는데..
미친언니님 때문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지성과 미모와 유머를 겸비한 여인 같은데요..
얼른 데려들가삼 ^^
이제는  2009-06-14 14: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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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이십대 삼십대 후배분들의 모습에 많이 부럽습니다.... 저는 남성이지만 제가 여성이라 해도 뭐 남녀가 무슨 상관이랴.... 어쨋든 저런 시절이 있었으리라 싶습니다...... 네....... 여러분들 열심히 프로포즈 해 주시기를..... 물론 남성이 해 주셔야 겠지요.... 글의 내용상 여성이 올린 글이시니..... 그러나 남성이 올렸을 수도 만에 하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남성이지만 '제2의 님'에게 저런 유형의 글을 술먹고 올렸다 지웠던 적이 수백번도 넘었었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스프에 올라갔던 사람  2009-06-14 22: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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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군님과 마니 비슷한대요. 요리는 밥하는 거랑 찌게 만드는 거, 카레 만들기 등.
청소는 음식물 분리수거, 캔, 병 수거, 욕실-화장실 청소, 청소기 돌리기 잘함. 외모 평균 또는 그 이하(보는 이 관점에 따라, 안경 쓴 얼굴), 소원-내 아내에게 멋진 선물해 주기 장인어른께서 주시는 술 한잔
받는 거, 아내 사랑 극진히(여왕님의 흑기사, 운전기사- 김기사 운전해~ 네 사모님! 어디로 모실까요?)
아내 잔소리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며, 내게 약이다 라는 신념으로 살고 있음. 이런 저 좀 데려가줘요~ 언능...
재야기  2009-06-14 2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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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데리고 갈께요.ㅋ
난 진짜 데리고 가고 싶어....ㅎㅎㅎ
재야기  2009-06-14 2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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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언니...왜 내 프로포즈는 거절 하는데..ㅋㅋ
데려가면 만난다는 거 다 사기.. 치치치 메롱.ㅋㅋㅋ

건어물녀님 적극 추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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