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제 잘못으로 엄한 사람에게 딴지를 걸었읍니다.....
by 신준석 (대한민국/남)  2004-09-02 12:45 공감(0) 반대(0)
저렴한 식당을 찾다 보면 가끔 괴성을 지르는 아이들이 있읍니다. 아이들은 성대 구조가 어른들과는 다른지 어떤 경우엔 소름이 끼칠정도로 고음을 구사하기도 합니다.

식당이야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곳이니 그러면 안되겠지만, 부모중에는 그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분명히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지새끼 귀엽다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도 있읍니다.

오히려 거기에 딴지(?) 걸면 "별 이상한 사람도 다 있네... 니가 먼데... xx 이야" 머 이런 식으로 나오는 사람도 있읍니다.

솔직히 괴성을 지르는 아이들이야 이제 네다섯살인데.. 무엇을 알겠읍니까? 다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부모 잘못이지요.

며칠전 게시판 이용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가 비슷한 경우를 봤읍니다. 이름을 거론하지도 않았는데... 어찌알고 찾아오셨는지... 한시간도 안되서 댓글이 올라오더군요.

머.. 다 좋습니다.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라는 것은 좋을 일이지요.

하지만 세상이란게 맘같지 않아서 가끔은 말이 안통하는 경우도 있읍니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에게 "담배 피우지 마라"라고 말할수는 있지만, "담배 피우면 왜 안되는데요?" 또는 "아저씨가 뭔데요? 재수 없어"라고 하면 참 난감합니다. ^^

왜나하면 상대방은 의견을 나눌 마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게시판에 쓸데 없는 글을 한줄 더 올린 것 같습니다.

--- 회원님들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빨리 답변을 안한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이유로 게시판을 도배하고 싶지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