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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처구니 없는일이 있었습니다...
by 29th에비뉴  2004-09-05 19:07 공감(0) 반대(0)
저한테 플포한 분인데 플포 거절했다가 제 매니저가
하도 강력히 추천하길래 만나기로 했어요

약속 며칠 전 전화와서 은근히 말을 놓더군요. 세상에
보지도 않은 상대에게 말을 놓나요?

좀 기분이 나빴죠. 매니저 한테 따졌죠.

근데 약속 그날 한시간 가까이 늦더군요.50분정도...
일요일에 차 안막히는데 어디 있나요? 일찍 나오던지.
적당한 데 차 세워놓고, 지하철 타고 왔어야지...
밖에 서서 한시간이나 기다렸답니다.

내 기가 막혀서 더이상 말이 안나와서...
화를 꾹 참고, 커피 한잔 마셨어요. 그런 사람한테
화낸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예의는 지켰답니다.
내가 어찌하여 이런 수모를 당해야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Who''s with me?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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