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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나둘씩 떠납니다.[3]
by pinkygirl (대한민국/여)  2007-09-12 23:19 공감(0) 반대(0)
통 결혼과는 거리가 멀것 같은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씩 결혼을 하네요.
9월에 절친한 직장선배 1명
10월에 대학동기 1명
그리고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하게 되는 친구는 11월에요..
이럴때 마다 드는 마음.. 다들 아시죠? 조급함. 또는 상실감(?). 그리고 허전함.
여기 가입할때가 5월인가..6월이었는데
올 가을은 쓸쓸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에요.. 매칭창에 떠계신 분들은.. 왜 저랑은 거리가 멀어보일까요.
이번에 매칭 들어오면 좀 만나봐야지 했는데
또 자기소개 한줄 없는 분들만 있네요.
9월도 이렇게 가려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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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2007-09-13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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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지금 매칭창에 올라온분 계신데, 자기소개같은 글 전혀 없네요. 여성분들은 자기 소개글 적는거 귀찮아하나요? 기본 프로필밖에 없는분만 올라오고 매니저님께 말씀드린 조건은 하나도 맞는게 없네요.
유**  2007-09-13 09: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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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님 저도요.ㅠ.ㅠ
마이스토리 이런 거 적는것을 왜 귀찮아 할까요?
어린 분들이야...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넘어가지만
나랑 동갑이거나 한살 아래 분들은...ㅠ.ㅠ왜 안적는 것일까......
유**  2007-09-13 09: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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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웃긴게....절 친한 친구중 결혼은 한명 뿐이랍니다.ㅠ.ㅠ
앤 도 없는 나머지 8명이 인물들.
그 8명이랑 매주 돌아가면서 놀다보니.ㅠ.ㅠ 앤은 더 사귀기 힘든 미궁으로 빠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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