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나한테는 안 그런척 그리고 남에게는 완벽한척??[1]
by ReadySun  2005-08-18 17:24 공감(0) 반대(0)
언제부터인가 나도 이곳 중독자가 되어버렸습니다.
허걱 지금은 열근을 해야 하는데 휴
*********
삶을 살면서
나자신이 많이 보수적으로 변한것 같습니다.
일단 경쟁사회에서 내가 이겨나가려면
남들에게 틈을 주어서는 안되다는 강박관념으로 완벽한척??? 하고 살지 않았는지.

이제 조금씩 풀어지려고 합니다.
그 완벽한척 하면서 살던것도 풀고
이제 가정이라는것도 갖고 ..등등등

그런데 어느새 나 자신에게는 풀어지면서 타인들에게는
완벽을 요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완벽하지 않는 나자신에 대해
숨 못쉬고 힘들어 하는것은 아닌지.

**********
그건 그렇구
휴. 아무도 없는 근무지에서
(내가 일하는 곳은 이번주엔 낮 12시이후엔 다 퇴근하지요.
당직근무자만 빼궁 -오늘은 당직을 보내버렸습니다. ㅋㅋ)

혼자 조용한 마음으로 근무하려고 하니
헉...주변에서 시끄럽게 하네요.
크게 음악을 틀어놓고!
뭐라고 말을 해도 우이독경! ..다 큰놈들 쥑을수도 없궁.
나의 이렇게 쉴수 있는 아니 아무도 없는 시간에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는데 아쉬움과 속상함이 겹치네요. 허걱..

이젠 나 자신을 좀더 강하게 완벽은 힘들지만
나 자신이 강하게 다져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남들이나 괴롭히지 말궁. ㅋㅋㅋ

(담주부터는 여기 잘 못들어 온다는 그래서 게시판 글을 못 본다는 황당한 아쉬움~)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ka***  2005-08-18 20:59:28
공감
(0)
반대
(0)
'열근'이라.. 멋진.. 신세대(--;) 말이네요 ㅋ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