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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까지면 얼마 남지도 않았네...쩝.[2]
by ohappytalk  2005-02-26 01:30 공감(0) 반대(0)
올해 신년초에 저희 엄마가 한 유능한 역술가(?)
뭐... 제가 몇년간 지켜본 바로는 꽤 정확도가 높은 분인것 같아요.
하여튼 그분한테 가족들 신년운수와 함께 제 결혼운을 봤는데,
올해 정월에 제 배필을 만날거라고 했다네요.

정말 만날 수는 있는건지...
설 연휴 지나고 얘기했던 일들이 하나씩 맞아 들어가고 있기는 한데요,
정월대보름이 이틀이나 지났는데 제 배필의 머리카락 끝도 보이질 않는 것 같아요.
아휴~ 도대체 어디에 숨어 계시길래...

내일 새벽부터라도 정한수 떠놓고 정성이라도 들여야 하는건 아닌지...

어딘가에 있을 천생배필은 들으세요...
이제 3월 9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 끌지 마시고 어서 나타나 주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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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2005-02-28 03: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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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전까지는 좋은분이 나타나겠죠
ic***  2005-02-28 16: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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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져님에게 3/9일을 메칭일로 부탁하세요. 운명을 끼워 맟추더라도 만들어야지요. 안되면 되게 하고 없으면 만들어서 갖으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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