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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만나고 사랑한다 말하는 남자[13]
by 상처받은영혼 (대한민국/여)  2009-06-17 09:02 공감(0) 반대(0)
이 남자 두번 만났는데 사랑한다고 하네요
전에 여기서 만나 사귀었던 사람과 같은 행보
그 사람도.. 날 행복하게 해주겠다.. 같이 있어서 행복하다.
하루하루 넘 즐겁다 했었는데
어쩜 이리도 똑같은 말을......

남자는 끝까지 믿으면 안되겠죠?

사랑어쩌고 말했던 사람도..
여차 하더니 도망가던데..

이 사람도... 진심이 보이지 않네요

두번만났는데 사랑이라니..

대체 뭘...? 뭘 믿고?

뭘 보고??? 나의 어떤 점이????

그의 그런말에 이쁜 미소로 화답만 해주었어요..

다음에
매칭되는 남자는 집안 좋고(예의 범절과 매너가 몸에 벤)
반듯하게 자란 남자이길....


결혼하는 그날까지..
아무도 믿지 않을꺼에요
까칠해 질꺼에요
비뚤어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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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재야기 2009-06-17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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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혹시나 저 말을 믿고 그 남자에게 빠졌다가
그분이 거짓말이면 상처 받을까봐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만큼 여린 여성분일지도.
어쩜 좋은 결과일지도 모르니 힘내보세요.
안타깝지만  2009-06-17 09: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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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장수하실듯 하네요... 여기서는 빠른진행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이생각,저생각 하다보면 결국 장수하는겁니다
나디아  2009-06-17 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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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할때는 그냥 만남을 쉬어보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까칠하지 않고도 그에게 빠지지 않고 천천히 지켜 볼 수 있어요.
건어물녀  2009-06-17 09: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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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영혼님아. 이곳에서 아무리 나 남자한테 상처받았어요 아파요 엉엉 울어도
본인한테 득 될것 하나도 없어요 .진심으로 말입니다.
한번씩 다 지나가는 과정일꺼에요. 얼른 마음 잡고 다시 열심히 똑바른 마음가짐으로
노력해야지 뭐가 되도 될꺼에요. "나 너 안믿어 친한척 하지마."이런 삐뚠 마음으로
만나면 상대방도 진심으로 안대해준단말이에요. 얼런 지 자리로 돌아오세요
사랑고픈이  2009-06-17 09: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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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상대방이 진심인지 어떤면을 보구서 사랑한다고 말하는지 먼저 물어보는게 순서일듯한데요 첫눈에 팍 꽂히는 사랑두 있으니간요..
저기....  2009-06-17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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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뚫어질꺼에요 ==> 삐뚤어질꺼에요...
카멜레온  2009-06-17 09: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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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들이 진심인지 아닌지 파악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해요.
섣부른 판단보다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싱클레어  2009-06-17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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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니라 생각하면 아닌거죠.
자기가 원하는 바른 사람, 더 기대하고 소망하며
그에 어울리는 따스한 분으로 모양새를 갖추어 가시길 바래요.

다만, 모든 이들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너무 지나치게 높은 자기 기준은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기가 더욱 어렵게 될 거에요.

비뚤어지지 말고
현명하고 지혜롭게 만나가시기를.. ^^
반디아빠  2009-06-17 10: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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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집 부모님 한번 뵙자고 해봐요.

간단하죠.
어이없는 스폰서  2009-06-17 10: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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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좋아한다'를 한 두번 보고 이야기하는 남자라면, 일단,,,경험이 좀 있는 분은 확실하고...
분명한건,,진심은 아니다,,,라는거에요... 이제, 알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진심어린 마음이 나온다?
그건, 진심이 아니라,, 아름답거나 이뿌거나, 몸매가 좋거나, 만나보니 재미가 있어서,,,이런 연유로
잃기에는 아깝고,그렇다고 남주기에는 너무 더 아깝고...붙들고 보자는 마음으로 진심처럼 포장하는 경우로 보입니다. 이렇게 쉽게 잡고보자는 자신을 파는 경향으로 연애 경험이 많은 여자를 꼬시는게 힘든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남자들의 유형때문입니다. 너도 나도 진심이 아닌, 호기심정도의 상황에...사랑한다, 하루도 안봤더니 너무 생각나더라...이런 사치스런말이, 추후에 진심을 가지고 여자분한테 무릎을 꿇고 자기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며 애원해도...씨알도 안 먹히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우리가 나이가 적을 때,, 상대방이 너무 좋아...사랑한다..라는 말이 쉽게 입에서 떨어지지않는 것이...
그때는 진심어린 마음이 있기 때문일꺼라고봅니다.왜? 처음 그런말을 듣는 순간, 여자분들은 파악을 하지 못하는건지,,의아스럽습니다.
밤마다벽잡고  2009-06-17 1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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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최소한 가벼운 심적인 동요가 일어납니다.
진짜 사랑해서 사랑한다라고 했다고 보기는 좀 그렇고, 심적인 동요를 일으켜놓고,
그다음 반응을 주시하는걸로 보이는데, 다음몫은 님의 태도에 따라..좌우되겠죠.
재야기  2009-06-17 1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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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그럼 뭘 믿고 그 남자의 말이 진심이 아닌 거짓이라고 판단하는 건가요?

어떤 행동에 의심이 많은 분들은 그런 경험이 있거나 또는 자신이 그러기에 그럴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믿지도 마십시오 하지만 그렇다고 의심도 하지 마십시오.
아직 그분이 진심인지 아니면 뻔한 멘트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내 생각과 모든 사람이 같지는 않을테니 좀더 만나보세요.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은 그 분의 다음 행동을 보고 판단하면 될듯 하세요.
재야기  2009-06-17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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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혹시나 저 말을 믿고 그 남자에게 빠졌다가
그분이 거짓말이면 상처 받을까봐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만큼 여린 여성분일지도.
어쩜 좋은 결과일지도 모르니 힘내보세요.
천조  2009-06-17 1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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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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