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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보는 눈은..[24]
by daylight75  2005-08-19 11:47 공감(0) 반대(0)
아마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의 권유로 제 친구가 가입을 했습니다.
제 친구가 맘에 드는 타입의 남성분을 몇분 선택하여 '찜통' 에 담았습니다.
그분들은 예전에도 제가 찜한 분들이였죠.. 웃음이 나더군요

제가 찜하고 제 친구가 찜하고 또다른 비슷한 눈을 가진 분들이
찜하다 보면 아마도 그분은 100통의 프로포즈를 받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 같네요.
그 남성분은 평범해 보이는 여성분들이 눈에 차지 않겠지요?^^

제가 그다지 못난 것도 아닌데
요즈음은 자주 거절당하다 보니, 어쩌면... 정말 눈을 더 낮추던지
최악까지 생각할 때는 혼자 살겠구나 라는 맘까지 드네요.

아직도 상대방 '확인 중'이네요
하루가 지났는데, 맘에 없다는 뜻이겠지요?
내일은 토요일이고 오늘쯤으로 통보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번 주말도 도나 닦으로 산에나 가야 겠군요.

내일 비 많이 온다던데... 어쩜 처참한 몰골로 산에서 내려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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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2005-08-19 12: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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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분이 여성스럽고, 어려보이는 분인가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죠...
hk***  2005-08-19 1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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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산에 가셨나요?
ja***  2005-08-19 13: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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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을 찜해서 통에 담으셨던 (써놓고보니 말이 웃기네요 ㅎㅎ) 공통적인 이유가 혹시 있으셨다면 물어보아도 될까요? 궁금하네요.
so***  2005-08-19 13: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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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찜해 놓은분을 매니저님께 매칭 부탁드렸더니, 그 분은 찜안해놓은 분이 없다고...그러시더라구요-_-;; 근데 그 말 들으니 전 딱 싫어지던데요..왠지모르게...아마 대부분의 여성분이 좋아하는 인상(약간 스마트하면서도 선할것 같은)이고, 프로필이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hk***  2005-08-19 1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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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성함이 만두인가요?
co***  2005-08-19 13: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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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남자 몇분 찜통에 담아~ 찜했습니다~~~ㅋ
찜리스트를 찜통이라니까 진짜 웃기네요~
hk***  2005-08-19 1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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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da***  2005-08-19 1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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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간장)은 만두님을 볼때, 첫째 단단한 직장의 일반 회사원 이였음 좋겠다(물론 저희들도 바라기만 하지않습니다. 저희들도(몽고와 조선) 단단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캐리어 우먼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인상이 좋습니다. 솔직한 맘에 키는 172밑으로 안내려갔으면 하고요 (전 내려가도 가끔 봤슴다) 그리고 소개서를 자세하게 읽어보는 편인데요 성실하고 모든 일에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분을 선호함다.(내 평생을 살 사람인데) 정말 그게 다입니다.
그런 만두를 찜통에 넣어두고 있는데 찜통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저
sa***  2005-08-19 16: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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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찜통, 사라?... 비유가 아주 멋집니다. 제가 1년이 넘었는데요. 이런 표현은 처음?보네요. 감각있어보이세요^^ 그런데 우리들은 모두가 만두 아닌가요? 그리고 침통에 오래 있다보면 못먹고 상하고...
Re***  2005-08-19 16: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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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셀프매칭에 올리신 분들! 수가 너무 작습니다. 1000명중 지역에 계신분을 제외하고-멀어서 싫어하실껄요?- 나이를 설정하고-어린분들이 나를 싫어하니까- 그리고 종교를 생각하니 별루 없으시네요. 그래서 이젠 셀프매칭 한번 보구 안보게 되네요. ㅠ_ㅠ
그런데 왜 난 찜통에 안 담길까? 미모! 그게 가장 문제인거예요. ㅋㅋ 이참에 한 몇백 투자함 찜통에 담길까요? ㅋㅋㅋ 그러긴 싫네요. 아마도 1년후 이곳을 찾는 박제가 되어있지 않을까나요? 그쵸?
le***  2005-08-19 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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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두가 배불러서 옆구리가 터진거 같네요. 그런 남자는 대개 눈이 높은듯...여러 여자분들한테 찜당할정도면..본인이 싫다고 하지 않으면 금방 짝을 찾기 마련인데...
yj***  2005-08-19 1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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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핫 찜통 만두 넘 웃겨요 저두 찜통에 만두 쩜 담아 놔야 겠어염ㅋㅋ
hk***  2005-08-19 21: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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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가고싶다.
SU***  2005-08-19 2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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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좋아하는 여성이 좋습니다. 저도 요즘 도 많이 닦습니다^^
Wi***  2005-08-19 2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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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찜통 말되네~
ka***  2005-08-19 23: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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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난 몇군데 찜통에 담겨있을라나~ 이런 기능도 재밌을 것 같기도(싸이월드의 방문자수나 스크랩, 즐겨찾기 수처럼..)..'라는 생각도 들었으나.. 왕자병이나 공주병 환자들 많이 생기겠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도 최소한 한명의 찜통에는 담겨있겠지~ 하고 편히 살아야 겠습니다 ㅋㅋ.
ki***  2005-08-20 0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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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만두...ㅋㅋ
bl***  2005-08-20 13: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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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공감 하겠군요!!
관악산 좋지요!! 서너번 올랐던 산인데....
저와 비슷한 경우라서 웃음도 납니다만, 거절하는 상대방이 눈을
낮춰야 되지 않을까요?
용기 내어 가입 하셨는데 약간의 인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daylight75님!!
잘 될겁니다.
과연 저는 어느 분의 찜통에 들어 있을까요?
그 속에서 퉁퉁 붓더라도 담겨보고 싶네요~~
bl***  2005-08-20 13: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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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0
bl***  2005-08-20 13: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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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공감 하겠군요!!
관악산 좋지요~ 저두 서너번 올라봤거든요.
저와 비슷한 경우라서 웃음도 납니다만, 거절하는 상대방이 눈을
낮춰야 되지 않을까요?
용기 내어 가입 하셨는데 약간의 인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daylight75님!!
잘 될겁니다.
과연 저는 어느 분의 찜통에 들어 있을까요?
그 속에서 퉁퉁 붓더라도 담겨보고 싶네요~~
sn***  2005-08-20 14: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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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엔,, 모두다 한 분의 찜통에는 담겨 있을 거 같은데요,
그 상대방이 님들에게 플포를 날리면,,
회원님들은,, 또 그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음이 문제네요...-_-
아마 10분 중 2분 빼고는,, 70~80%는 맘에 안들어 아직도 짝을
못찾고 있음이 정답입니다. 고로~~ 자신에게 맞는 상대를 찾자~
가 정답 아닐까 싶어용^-^* 와~~ 내가 써 놓고 나서도,, 너무 완벽하다..
ka***  2005-08-20 1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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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sortie님이 말씀하신 만두..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많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인상에 부담스럽진 않은 프로필이라.. 벤치마킹 상대로써 궁금한데 동성끼리는 볼 수가 없네요. =.=
so***  2005-08-21 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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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rot님~궁금하세요?^^아 보여드릴수도 없고-_-;;아쉽네요...
평범한 대기업직장인에 서울중상위권대학, 그리고 강하지 않은 인상-아마도 사진의 느낌도 중요한듯~근데 전 어쨌든 인기많은 그분이 싫어졌답니다~ 님도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ka***  2005-08-21 00: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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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그래도 인기많은 분들 너무 싫어하진 마세요. 셀프라도 수없이 많이 받는 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정작 당사자는 인기있다는 그런 사실조차 모르고 있을 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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