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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맘에 들려구 하네요.
by loadman74  2004-07-23 23:47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가입 일주일쯤 됐어요.

아직 급하지도 않고,
간간히 들르는 뚜아줌마 *대리 전화해~하며, 나의 건방짐을 부추겨, 자신감은 하늘을 찔러...

과연 돈내고 이런걸 해야하나?
고민하던중... 선배들의 충고..

인륜지대사 가장소중한 내 반려자를 찾는데 그정도 희생(돈)은
전혀 아깝지 않다는 말에... 맞는말 같아.

2번안에 히든카드 안내놓으면 탈퇴한다고 울매니져 겁주면서 가입했어요.(물론 약간의 장난끼가 있었지만)

비록 일중일 밖에 안됬지만... 참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이네요.

소중하게 관리받고 있는듯한 느낌이랄까? (쩝. 내착각인가?)
내 이상형을 찾을려고 애쓰는 울 이쁜 매니져 아줌마...
간간히 오는 따뜻한 전화, 메세지들...

셀프메칭은 안할려구 하는데...
어떤 분들이 있나 궁금해서 검색하러 들어갔다가...
별난 사람들 보는 재미에 빠져...(프로필과 사진들 쭉~ 보면서 혼자 많이 웃습니다.)

요센 회사에서도 틈만 나면.검색페이지 들어와 본답니다.

어젠 찜리스트에 한 6명이나 올려놓고, 그 중 참 느낌좋은 한사람 사진 열어놓고... 고민많이 했습니다....

프로포즈 할까말까..

참 다른 분들도 이런기분이겠구나 싶어요.

뭐랄까 프로포즈의 설레임과 버튼 누르기에 뭔가 속상한 자존심사이의 묘한갈등....ㅋㅋ


암튼 지금까진 선우가 저한테 색다른 생기를 불어 넣어주네요.

간간히 글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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