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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2]
by 푸헐~ (대한민국/여)  2006-03-12 22:57 공감(0) 반대(0)
또 결혼식을 다녀왔다.

앞으로 매주마다 갈 거 같지만...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고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거 같은데...

먼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이러고 있는지

갑자기 모든것이 다 부질없고 답답해짐을 느꼈다.

또 다시 조급증이 시작된거 같다...

에효~

하루종일 한숨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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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06-03-12 23: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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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세 아이의 엄마인 친구들도 있구 그런데요, 너무 다른 사람들의 life circle에 영향받지 말고, 자기의 life circle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친구는 그 친구의 life circle을 만들어 가는 것이고 님은 님의 life circle을 만들어가는 것이니까요.. 자신만의 life circle이 더 중요하겠죠.. ^^;;; 지나가던 객이 한마디 주절거려봅니다...
서**  2006-03-13 09: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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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늦은 나이에 공부 시작해서 번뇌도 많았었는데요 이제 어느덧 끝나갑니다.. 저는 힘들 때일수록 저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지내려해요 나 자신이 제일 소중하니까~~ 님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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