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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은 흘러...[2]
by 우명주 (대한민국/여)  2007-03-11 23:23 공감(0) 반대(0)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지도 꽤 시간이 흘러
또 새로운 한해를 맞고 이제 새로운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따뜻한 훈풍에 어디선가 좋은 소식이 올 것만 같고
아직 찾지 못한 나의 반쪽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 또한 간절합니다.

서정윤시인의 시처럼 누군가 정해진 그사람을 이제는 정말 만나고 싶군요.
홀로서기도 충분히 했단 생각과 함께 이젠 누군가와 마음을 기대며 살 자신도 있으니까요^^

........................................................................

어디엔가 있을
나의 한 쪽을 위해
헤매이던 숱한 방황의 날들.
태어나면서 이미
누군가가 정해졌었다면,
이제는 그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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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2007-03-11 2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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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젼 동감..... 저 시를 수도 없이 봐왔지만 이렇게 마음에 와 닿았던적이 없네요.. 좋은 시 감사.
허**  2007-03-12 07: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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