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어제는 술먹기 날?[2]
by 이이갸 (대한민국/남)  2007-12-01 11:12 공감(0) 반대(0)
11월 30일.....
술이 땡기는 금요일이었나.

4시30분...대학동기 제일 친한 모임 후배.
"형 오늘 술한잔 할까?"
메신저로 질문

5시.........중고등학교 동창 친구(아래와 다른 모임)
"모하삼 오늘 약속있으삼?"
문자로 문의

7시 40분...고등학교 동창
"술한잔하자~!"
전화로 문의

나에게 제일 친한 베스트 10에 들어가는 친구 그룹들이 어제 짜기라도 한듯
다 술먹자고 난리 아닌 난리..
회사 취직 후 회사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제외하고는 늘 한가했던 이야기
최근 약속 있는 날은 짜기라도 한듯
하루에 2-3개씩 겹치는 기현상이 일어나네요.

<--넌 드디어 여자 만나기를 포기하고 진정한 솔로의 길을 걷는구나~!!!

어제 숙대에 부산 내려가는 친구를 만나러 갔기에...
좀 늦게 고등학교 동창 술자리에 늦게 합류.
이태원 Bar(케코스)를 갔습니다.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온적 없는데
어제는 시간도 좀 늦었고(11시 over) 주말이어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외국인들도 평상시보다 많더군요.
한국인은 여자들 몇명만 보이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올댓재즈로 자리 이동.
늦게 가서 재즈공연은 끝나는 분위기였고 맥주 한잔하고 집에 왔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홍대로 내일 오후에는 목동으로 다소 바쁘게 움직여야 될듯..
친구들의 말? 여자가 오게 하지 니가 왜 가나?
"찾아가는 서비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박**  2007-12-01 18:57:00
공감
(0)
반대
(0)
ㅋㅋㅋ...원래 날이 겹치믄 엄청 겹치죠....이야기님...오랜만요...주말 잘보내세요...^^
유**  2007-12-02 10:06:53
공감
(0)
반대
(0)
예..주말 잘 보냈어요..오늘도 약속이 쿨럭..ㅎ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