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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 마음을 도대체 모르겠어요.[4]
by 실수투성이 (대한민국/여)  2007-12-09 09:22 공감(0) 반대(0)
어제 모임에서 만나서 제가 들이댔다는 분이랑 만남을 가졌거든요.
만나보니 더 괜찮은거에요.
사투리 쓰는것두 귀엽고 키가 작은 데도 불구하고 괜찮은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이분은 마음을 모르겠어요. 보통 절 보면 남자들 표정이 변해서 제게 호감있어하는지
없는지 알수 있었는데 이분은 도무지 모르겠는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남자들은 단순해서 맘에들면 연락한다면서요. 근데 그분은
어제 만난후 문자가 없었어요. 엉엉엉
아는분이 하는 공연장에 데려가서 그분들이랑 인사두 하고 그랬는데 그건
별의미 없는거겠죠.
어떻게 하면 그사람을 제 남자로 만들죠?
좀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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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2007-12-09 09: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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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시는게 맘이 편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포기 ㅠㅠ
여자는 남자가 좋아해줘야 편하대요,,
전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던데..
나 맘쓰게 하는 그런 사람 싫어요~~
이**  2007-12-09 1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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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2007-12-09 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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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남자들이 단순해서 연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가 연락하는 경우가 없으니
남자가 액션을 취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제 친구중에 전화하거나 문자보내는 것을 잘 안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 이 놈도 사귀려고 마음 먹으면 가끔 연락을 하더군요.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면...
남자분이 극소심이든가
님에게 맘에 없든가
혹은 님이 그 남자분에 대해 약간의 호감이 있다는 느낌을 못 받은 것이지 않을까 하네요.

임**  2007-12-09 14: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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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자꾸 불러줘보세요. 바로 오빠라든지 좀더 느끼한 호칭은 좀 그렇고
일단 처음에는 ~씨하면서 지내다가 은근슬쩍 오빠 오늘 어땠어 이런식으로
친숙한 호칭으로 넘어가보세요. 이름 불러주면 상당히 기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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