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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 잘했어야 하는데.....
by 이야기 (대한민국/남)  2007-10-12 09:38 공감(0) 반대(0)

무한 삼촌 사람 조카의 생일이네요.
이미 2주전에 어떤 선물 사줄 것인지 공헌한지라
조카가 전화를 안하는 군요

아마도
"삼촌! 하늘이 생일이야~!"
하고 아마 전화했을 텐데...
"엄마가 시켰지~!"
"응~!!!!"
뻔한 스토리가 예상 될텐데......
PC 화상 캠을 사준다고 해서........아마 전화가 없는듯...

조카 생일에 친구놈 PC수리에 불꽃 축제에 전자전 전시회에
주말에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이렇게 정신 없는 주말 ......환영 환영..


~~~~~~~~~~~~~~아 위에는 그냥 최근 근황... 아래는 할 이야기~~~~~~~~~~~~~

얼마전 친구...녀석 전화 왔습니다. 이런 저런 근황 이야기 하다가....이 놈 심장을 후벼 팝니다

친구: "야, 어릴 때는 여자도 많더니......"
이야기: "걔네들이 친구들이지 애인이냐~!!!!"
친구: "걔네들에게 해달라고..~~~!!"
이야기: "시집도 가기전...남자친구 사귀면서 부터 사라진 애들이다~!!1
내가 여자랑 친구하면....이야기가 아니다 ~!!!"
친구: "핸드폰에 여자 전화번호도 많더니..."
이야기: "예전 회사 경리, ㅠ.ㅠ 유부녀 4명,
그리고 최근 가끔 전화하는 같이 아픔을 달래는 여성 2명.... 이게 다다ㅠ.ㅠ"

분명.....주변에 그리 여자인 친구가 많았는데
왜 친구나 동생은 이성으로 발전 시킬 수 없었는지
수집가 마냥 참 다양한 방법으로 여기 저기
아는 동생들, 친구들만 늘려나가고......ㅠ.ㅠ (영화만 같이 봐주면 오케이...쿨럭..ㅎㅎㅎ)

참 좋은 사람들도 많았고.....
이쁘장하지 않더라도....호감형인 외모인 분들도 많았는데
왜 그리 적극적이지 못했는지...후회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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