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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2]
by 이정환 (대한민국/남)  2005-03-15 14:19 공감(0) 반대(0)
대학동기 아직까지 저랑같은 미혼...
얼마전 소개로 만난 어떤 여자와 잘 되어 간다는군요..
지금까지 이런적 별루 없었는데 .. 설레하는 모습.
넘 부럽습니다.

전 언제 이런 설레임을 맞이 할 수 있을지.. 혹시 안 올지 겁이납니다.

저두 얼마전 선우말구 다른곳에서 소개받은 여자분과 3번의 만남을 가졌었습니다.
한번보구 모르니깐. 3번.. 하지만 저두 별느낌이 없었지만 그래도 노력 이것이 필요
할거 같아 매일 메시지도 보내구 전화두 하고...
근데 그여자분은 먼저 연락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3번 만난후 그만두기로 했죠. 잘한건지.. 모르지만..

지난 12월을 마지막으로 여즉 선우에선 만남의 인연을 못 가졌습니다.
이제 여자분들이 왠지 다 잘나보이고. 내가 작아지는 듯한 모습. 생각. 자꾸드네요.

가끔이런생각두 듭니다.
80마논 선우에 투자하고서 내가 얼마나 많은걸 기대하는걸까..
인생에 80마논 얼마 아닌데.. 겨우 이거 투자해서.. 얼마나 잘난 사람을 바란걸까..
우습네요 이거 투자해서 좀더 아니 아주 좋은 분 만나기만을 바란 나의 옹졸함이랄까..

혹시 님들도 그런가요?.. 아니길 바랍니다. ^^

그냥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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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05-03-15 14: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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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좋은인연이 곧 나타나실꺼에요..저도 언젠가는 만날수 있을 꺼라는 희망으로 하루 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니까요!! 화이팅!!
fr***  2005-03-15 18: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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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려면 어쨓거나 맘이 동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 투자도 안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뭐..노력하고 있다는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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