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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6]
by 얼음공주 (대한민국/여)  2006-07-07 23:46 공감(0) 반대(0)
* 지금 이 시간...
이 도시에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랑을 하고 있을까?
많겠지,,, 아주 많겟지,,, 하지만, 이 도시엔 , 나 같은 사람은 없겠지..
다들 솔직하게 사랑하고,, 정직하게 헤어지고,, 슬퍼하며 살고 있겠지,,

나는 당신이 싫지 않았어요,,, 싫은 점을 발견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더 좋아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난 계속 생각했어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그런데도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께닫지 못하는 건지

내가 당신을 좋아할 수 있을지,, 내게 당신이 꼭 필요했는지,,,혹은 누구라도 필요했는지,,
난,,,, 그 간단한 진실을 파악하지 못할 만큼,,,
너 무 나 계 산 이 많 았 어 요,,,,,,,,,,,,,,,,,,,,,,,,,,,,,,,,,,,,,,,,,,,

이런 이야기가 ,, 당신이 내게 한 말
" 내가 당신을 장난감처럼 대했다"는 그 말에
무슨 변명이 될 수 있냐고 물으실지도..
그렇다면 정리를 해야겠지요,,,

나 ... 는... 사... 랑... 하... 지... 않... 았... 던 ...겁...니...다...
다른 말들은 모두 변명이에요,,
.....
당신도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죠.. 곧 떠날수 있길 바래요,,
.. 어디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곳에다,, 계산 많던,, 어리석은.. 순수하지 못했던,,
그래서 행복한 웃음 한 번 보여주지 못했던,,,
나,,,, 를,,,,,, 버,,,, 리... 고..... 돌..... 아....오...세...요.....
-그 남자 그 여자 중에서..

~퇴근해서 집에서 오랜만에 그 남자 , 그 여자를 읽으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글을 접하고,, 마음이 힘들었어요,,, 계산이 많았던 거라는 말에,,,
벌써 주말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얼음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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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2006-07-08 07: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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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이별을 고했던 그도 위처럼 말했었었죠. 좋은 건 아는데.. 후회할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를 사랑하는 만큼 자기가 날 사랑할 자신이 없다고.. 사실은.. 날 사랑하지 않다는 걸 돌려서 말한 거겠죠..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망각은 어찌나 감사한 건지요.. 님.. 행복하세요 *^^*
조**  2006-07-08 08: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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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님글도 회원님댓글도 두분말씀이 난 다 공감이 가네여 왜일까요?
감자기 슬퍼지네TT
조**  2006-07-08 08: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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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님글귀보고 밤새 글썻는데 ~~~
조**  2006-07-08 0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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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지웠어여 ~~~ 그남자 그여중~~~아마 남자분은 마니 사랑했을꺼같은기분이~~ 여자분도~~ 근데 서로 인연이 아니였던건아니지 안탑깝네여TT
조**  2006-07-08 08: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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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쓴읽인지 몰라도 그여자그남자중~~~ 공감이 마니가서 이렇게 글남겨요
김**  2006-07-08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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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사랑하면 되는거지,, 자신이 있다 없다 그런말은 왜 하는건지,,
100m달리기에 1등할 떄 그런걸 자신이 있다 없다 말하는거지,,
사랑은 자신하는거 아니잖아요,,, 사랑은 마음으로 그냥하는거지,,
윗분 말씀처럼 예전에 저도 비슷한 말을 들은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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