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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히스테리[4]
by 박상건 (대한민국/남)  2004-12-26 19:47 공감(0) 반대(0)
오늘 제가 아는 후배여동생이랑 전화로 싸웠어요
몇년전부터 맨날 오빠 좋은사람 해준다 해준다 .. 잘 찾아보고 있다
그런소리만 맨날 해서 ..
저도 이제 급한 나머지 핸폰 문자로 꼭 좀 잘 찾아서 해달라고 햇더니
후배 왈,, 나 먼저 가고 오빠 찾아준다고 하대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맨날 오빠 먼저 장가가셔야죠 ,, 만날때 마다 그러더니
아~~ 열받아
그래서 그랬죠 ,, 앞으로 빈말 할려면 말을 하지말라구요
화가 얼마나 나던지..
별거 아닌일인데 ,, 나이가 많다보니까
엄청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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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2004-12-26 1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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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맞습니다. 소개시켜준다고 하며 당사자는 엄청 기대하고 기다리잖아요 근데 아무말 없으면 정말 섭섭해요...아예 말을 하지 말던지..
my***  2004-12-26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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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다보니까 엄청 화가 난다는 그 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또한 마찬가지거든요. 낼 모래면 한 살 더 늘겠군요ㅠ
my***  2004-12-26 2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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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다보니까 엄청 화가 난다는 그 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거든요.
더욱 슬픈건 낼 모래면 한 살 더 는다는 거죠 ㅠ
am***  2004-12-26 2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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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쁜 후배의 맘을 후벼놓으시는지..^ ^;; 좋은 xmas보내시고..맘을 비우세여~ 주변인들도 바쁘다보니 스스로 갈길들이 더 바쁘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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