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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하얀티 , 청치마 , 운동화~~ㅎㅎ[4]
by 출근 (대한민국/남)  2008-07-31 09:17 공감(0) 반대(0)
그리고 생머리~~ㅎㅎ

왜 30초반이 넘어가면 소화하기가 좀 힘들죠?? ㅋㅋ

여기 남.여 회원들 게시판에서 싸우는것 보니까, 무슨 부부싸움하는것도 아니고 ㅠㅜ

나도 싸울여자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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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08-07-31 09: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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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여?
아마도, 피부 나이가 옷으로 커버해야만 하는 상태가 되어서 이지 않을까요?
또는 30넘게 살아온 인생의 긴 여정이 온몸에 배어 있어, 그에 걸 맞는 옷차림을 하지 않으면, 무척어색해보여서 이지 않을까여?
김**  2008-07-31 09: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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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더라구여. 얼마전 백화점 가서 예전 대학 때 즐겨입었던 상표의 옷가게 가서 짧은 청스커트를 사볼려고 입었는데, 왠 걸 .... 참.보기 흉하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정장코너로 가서, 그냥 편한 스커트를 하나를 샀던....
사람의 외모에 일과 주변 환경과, 또 세월의 흐름이 다 묻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저도 그 시절의 저가 무척 그립습니다. 무엇을 입어도 이뻤는데... ^^
고**  2008-08-01 0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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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너무 까칠하신분들이 계시단.. ㅋ
김**  2008-08-02 02: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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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때문에 몸도 다르고, 예전엔 물빠지 청바지에 흰 남방을 입고 빨간 립스틱만 발라도 화장한것 같았는데, 세월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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