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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인자 (대한민국/여)  2003-11-08 11:19 공감(0) 반대(0)
요즘에 너무 많이힘드네요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2년전 횟수로4년사귄 남자친구였는데 연락이 왔어요 그남자친구때문에 연락처도 바꿨는데 한달있으면 결혼할 내친구에게 나의 연락처를 물어본거예요그친구는왜이제와서 그러냐 마음잡고 잘사는데 모르겠다고 했는데 협박을 했데요 흥신소를 사서 연락처를 알아본다고하거나내친구결혼을 방해하겠다고요.....
그남자친구는 잘나가는 톱여자탈렌트의 동생인데 저랑 결혼하기로하고 인생의 한번 실수로 한여자랑 결혼할수밖에 없는 실수를 저질렀어요 그래서 여자는 톱탈렌트의 동생인것을알고 그때 롯데호텔서누나결혼식이 잡혀있었는데 자기랑결혼않하면 기자를 불러 얘기하겠고 협박을 자주했어요 그사람은 너무 힘들어했죠 그래서 그사람은 결혼하고애기도있어요 그리고서도 술먹고 자주나한테 연락해서 저는 연락처를 바꿨어요 대충이런얘긴데
요즘에 자꾸전화해서 만나달라고 하는 거예요 부인이랑은 별거중이고요... 정말 다시는 그사람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지만 마음한구석은 이상한 묘미한 기분이 드는데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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