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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로 늙어 죽으면 안되는데..[5]
by 허거덩. (대한민국/여)  2008-07-20 22:03 공감(0) 반대(0)
사랑하고 싶다.
내 눈에 쏘옥 들어오는 사람을 만나서 이제 그만 사랑하고 싶다.

싫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갈수록.. 왜 남자들이 자꾸 싫어질까. ㅠ
큰일이다.. 이러다 노처녀로 늙어 죽을까 걱정되는데.

혼자는 싫고, 나도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었으면 좋겠는데
누군가 다가오는 거 같다 싶으면, 귀찮다는 듯 도망가고.
아무도 없으면, 왜 아무도 없나... 기웃기웃 댄다..
이렇게 살면, 보나마나 노처녀로 늙어 죽을꺼 같은데.

평범한 가족, 걱정되지 않을 정도의 경제력,
무난한 외모, 적당한 키, 빠지지 않는 몸매,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성격.

도대체 남들과 비교해서 뭐가 부족한 걸까..
아마.. 여자로선 난 매력이 없나부다.
큰일났다. 이러다 노처녀로 늙어 죽으면 안되는데.

별로 인식하지 않고 살았는데, 어느덧 34..
내년이면 35..
완전 다 됬다. 노처녀 --; ( 지났나...? )

나 진짜 괜찮은 사람이거덩요 !
나이만 많을 뿐이지, 동안이거덩요 !
헬푸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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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2008-07-20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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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는 첫째 님의 조건이 남자보다 좋아서 못하고 있는것이고. 둘째는 보통의 남자들은 많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는것은 외모(포근한 남자 얼굴)때문이죠..그 한가지만 감수할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김**  2008-07-20 2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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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나면 되는데....ㅋㅋㅋㅋㅋ
저 어떤사람이냐믄요...키 170 안되고..... 얼굴은 나중에 별로 기억나지 않는 스타일
직장....? 박봉...회사명은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보다 더 많음.
재산? 월급받는거 몇푼씩 저축해놓은 쪼만한 통장하나...
차? 신입사원때 산 소형차 10년 다된거 덜덜거리는......
그러나...내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간이고 쓸개고 다 빼어 주는 사람.....
그녀가 아프면 잠도 못자고 아침 출근길에 약봉지 손에 쥐어주고 출근하는 남자
요정도....제발 이런말은 하지마세요....."주제파악....
한**  2008-07-21 1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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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은 자기가 괜찮다고 생각하죠 다들..객관적으로 서술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정말 괜찮은지 판단해 드릴수 있을텐데요.
유**  2008-07-21 2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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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님~동변상련이네요...남들은 절 꺽어진 70이라며 놀려대죠 도대체 언제 결혼이란걸 할꺼냐구요~인연의 끈이 보이는 거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 눈에라도 보인다면...그치만 우리 힘내요 언젠간 인연의 끈이 보일 날이 있을꺼라고...아자아자!!
문**  2008-08-07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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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님 살짝 귀여워 보이네요.
큭큭.. 한 가지 조언하면 사람은 만나면
그 사람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볼려는 태도를 가져보세요.
그럼 조금 더 빨리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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