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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결혼관..[17]
by tick99  2005-07-26 00:59 공감(0) 반대(0)
밑에 어느 키작은 여자 교사분의 글은...
여자들의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사실 객관적으로 말해서..
여자 교사는 남자교사와 어울리지..
여자 교사와 5급 중앙정부관료, 검사, 변호사 등과는 레벨이 맞지 않는다..
중앙부처 5급이나 판검사는 교장보다도 사실상 레벨이 높은 직급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자들이 자신이 처한 위치보다 높은 수준의 남자를 요구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관행이였고,,지금도 여전하지만..
진짜 가관인것은,..교사에도 턱없이 모자라는 직업군을 가진 계층에서도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이건 아마도 자기 처지도 잘 모르면서,,친한 친구가 검사나 의사하고 결혼하면,
자기도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해야 한다고 결심하게 되기 때문인 것 같은데,,,
게다가 신데렐라가 되고싶은 심리가 내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서 남녀평등을 주장한다고야??
그렇게 해서 결혼하면 부부간의 평등을 주장할 수 있을까?
그냥 검사 시다발이 하겠지..

이럴때 흔히 일어나는 현상은 남편의 와이프 무시현상이다..
직장에서 같은 수준의 여자검사,변호사들을 보다가 집에와서 대화도 통하지 않는 와이프를 보면 자연스레 무시하는 현상이 빚어지는 게다..

고로 남녀평등시대라하면..
삼성직원은 삼성직원끼리..
교사는 교사끼리..
의사는 의사끼리.,.결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한다..

그렇지 않고,,여자목소리 크면 집안이 망한다고..
가부장적 스타일로 가정을 운영하고 싶다면.
남자보다 수준낮은 여성을 집안에 들이는것이 좋을 것이다...

요컨대,,남녀평등과 신데렐라 꿈은 양립하기 어려우며..
둘 중에 하나만 택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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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2005-07-26 0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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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직업과 학력으로 한사람의 "수준"이나 "급"을 따질 수 없을텐데요. 그리고 남녀 평등이란 직업이 같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직업이 같더라고 사람들의 의식이 변하지 않는 한 남녀평등은 이루어질 수 없죠. 역할이 다르고, 직업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지만 서로 존중해주는 것이 남녀평등의 시작 아닐까요?
sc***  2005-07-26 0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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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99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 줄은 잘 알겠습니다. 어느
교사님이 쓰신 글은 , 스스로의 가치에 어울리는 분을 만나고 싶다는 말 이더군요. 이런 현상 자체는 각자 이상형의 단면을 표출하는 것이기에 틱님 말씀처럼 비난 받을건 못된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 단면이 만남의 '절대적인 조건'이 되어 버리는 순간 입니다. 단순한 예로 자기보다 돈을 못 벌거나, 지위가 상대적으로 조금 낮으면 만남 자체를 아예 거부하는 현상 말입니다. 물론 그런 분도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그것은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값 어치를 매겨
mo***  2005-07-26 0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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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죄송하지만….very typical shallow and superficial thought.
dk***  2005-07-26 0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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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orningsun, 무지 죄송하지만… Based on what you writing here, I think you are the one who has the most typical, shallow and superficial thought in this community.
ja***  2005-07-26 05: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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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shallow man is he who always tries to get even with a woman. I am not sorry to say this.
ja***  2005-07-26 06: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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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쓰신 글은 직업이 없는 여자는 직업이 없는 남자가 어울린다, 그런 말씀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말꼬리 잡아서 미안합니다. :-)
le***  2005-07-26 0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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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이든 사람은 나이든 사람끼리..못생긴 사람은 못생긴 사람끼리..라는 말씀?
le***  2005-07-26 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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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를 가리는 문제거나, 혹 옳지 못한 것을 지적하는 일이라도 저런표현방식은 좀 그런 것 같네요. 왜냐하면 아랫글과 똑같이 또 사람의 급을 매겨가며 나누고 있으니까..같은 맥락 아닌가 싶네요. 같은 급 사람끼리만 결혼해야 한다는 것은 계급은 재생산되어야 한다는 말인 것 같기도 하고..
ko***  2005-07-26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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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훌륭한 직업이긴하지만 숫자가 넘 많아요
모든 여교사 분이 검사나 의사하고 결혼 하려면
검사나 의사 숫자를 늘리든지, 아니면 교사 숫자를 줄여야 할 듯
be***  2005-07-26 11: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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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님의 이번 글은 너무 극단적인듯...하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쌓인게 많으시면 이런 글 올리셨을까 짐작 갑니다...솔직히 검사되기 얼마나 어려운데...'일부' 여성분은 여교사만 되도 남편은 검사가 되야 된다고 생각하니..쯧..(글타고 교사되기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오해 없으시길) 근데 그걸 아셔야죠...검판사도 돈많은집 딸 조아하는 분들 많다는거... 다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는거죠..뭐라고 재단할 필요는 없는듯..자기의 인생관으로 다들 살아가는거니까.글구 틱님이 이렇게 열내실필요없어여. 아
be***  2005-07-26 1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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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자신도 가능하다고 또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뿐..시간 돈 정열 낭비하다 보면 꿈에서 깨고 다 제짝 만납니다..ㅋㅋ 글면 남자분들도 이건희 사위처럼 서울 모 중위권 대학 나오고 아버지 문방구하셔도 재벌딸이랑 결혼해서 s전자 상무이사 될 수도 있쟎아여..ㅋㅋ 글면 저는 객관적 스팩상 그분보다 나으니까 재벌딸이랑은 당연히 결혼할수 있겠네여..ㅋㅋ 다 그런거죠..뭐~~~~ 부분의 전부화 오류!! 다..시간 지나면 자기 주제 깨닫고 삽니다....
ka***  2005-07-26 1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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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어느 교사분의 글은 아직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상황을 다 모르셔서 그런 걸로 생각했습니다만.. 좀 심하게 표현하셨네요. -.-; 이러나 저러나 자기랑 잘 맞는 짝만나면 장땡이죠 뭐.
pb***  2005-07-26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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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쓰시면 이해하기 쉬울텐데
ro***  2005-07-26 14: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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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원래 tick님은 이렇게 글 자주 쓰셔서 놀랄 것도 없는데요..
결혼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에서 접근 하는 것이 제가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군요..제 경우는 의사,변호사,판사,검사,공무원의 직종을 가지신 분들은 아예 만날 의사도 없고 왜 여자분들에게 이런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인기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거든요(제 생각이니까요..)그냥 서로 좋아서, 사랑해서 라고 치면 뭐 이해못할 것도 없겠네요..
su***  2005-07-26 16: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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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서로 사랑한다면 남자던,여자던 직업이야 상관없겠지만
아직도 많은 여자분들이 상대방 남자자신이 아닌 그남자의 경제력을 사랑(?)하는데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결혼은 잘못될 확률도 높고... 또한 주변의 비슷한 조건의 친구들중 운(?)이 좋게 시집 잘간 친구를 표본으로 보고 그친구분의 남자를 자신의 최소조건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로 오판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름직이 자신의 상대적조건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것이
제일 좋은 만남이라 하나봅니다.
TICK99님 말에 이해가는 부분이 많습
kk***  2005-07-26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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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분들의 경제력 따지는거 기분나쁘겠지만 여자들도 또한 남자분들이 여자의 외모 따지는거 그닥 기분좋지 않습니다. 최상의 외모를 갖춘 여성은 소수이고, 따라서 다른 부분에 매력을 느끼면 외모 좀 아니라고 생각해도 사귀고 결혼하듯, 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히 경제력 뛰어난 남자가 그렇지 못한 남자보다 조건 면에서는 낫겠지만, 그 경제력에 무조건 이끌리는 거 아니고, 동등하거나 좀 부족하다 싶어도 다른 면에서 매력 느끼면 사귀고 결혼을 생각합니다. 외모가 뛰어난 여성의 남편들이 평균적으로 소득이 높다
jo***  2005-07-27 2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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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이런식의 극단적인 표현은 과히 좋지 않아 보입니다.
내가 못 마땅하다고 그렇게 말한다고 욕구가 분출되고 그 전보다 좀 더 행복해 집니까? 그렇다고 제가 님의 비난의 대상이 되는 여성부류를 지지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런 류도 있구나하고 그들의 존재는 인정하되 나완 맞지 않으니 그냥 무시할 뿐이지요...님의 이런 행동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 게시판에선 바람직한 행동이 아닙니다. 차라리 그 비난의 대상이 되는 행동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을 해야지 너무 시니컬하게 대상을 일반화하는 것은 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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