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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혼자놀기![8]
by 퍼런눈탱이  2005-01-30 05:12 공감(0) 반대(0)
새벽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도

참 인상적이라고나 할까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 많은분들고 저 처럼 잠이 없는 거 처럼.

게시판에 내용이 꽉 찬네요..

아마도 내일이..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해야 할 그런 날인거 같아서 그런거 겠죠??


전.. 혼자서 영화관을 줄곳 찾아왔는데..

내일도 어김없이..

한손에는 표한장과 한손에는 .. 팝콘을 들고..입장하는 기분을

또 다시 만끽하러 가야할듯 하네요..

좋은사람이랑 가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 못지 않게 많치만.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 만남없이는..

아직은 저한데는 사치인가 보다는 생각을 .. 가지고..

편하게.. 영화감상을 즐기는 이 가 되려 합니다


아니면 강남으로 가야할꺼 같구요..

대규모 인원을 관리하는데..

제가.. 그걸.. 맡은 책임 이 있다보니..

여기저기 메일보내고.. 신경쓸일도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렇게 시작한 좋은사람 찾기.. 인데..

변변치 못한.. 제 노력에..

많은분들이... 호응을 해주시니..


저로써는..

애인보다 더 많은 사랑을 얻는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노력하는 제 모습에..

언젠가..

제게도.. 지난세월을 .. 돌이켜 볼수있는 기회를 ..

갖는 여유도 부릴수 있는..

그런 마음이.. 부디..

생기길...

늦은 밤에... 한번 남겨봅니다...


아.. 졸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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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2005-01-30 08: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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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주말 영화 즐겨보는편이지만, 연극을 무척 좋아해 예전 뮤직컬 배우가 되는 상상?도 10대의 어린맘에 해본기억이 나네요..얼마전 "관객모독"을 코엑스에서 보았는데 약간 플롯이 난해했어도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벽없는 무대와 출연진의 소탈하고 허심탄해한 그 "욕"들에 기절할뻔~! 잼있었습다.영화도 좋치만 추운겨울엔 라이브의 사람소리가 그리워지는이유인즉~?
ni***  2005-01-30 0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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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마 오늘 혼자 영화를 보든지, 아니면 서점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후후후..
pi***  2005-01-30 12: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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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생각을 가진 선남선녀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혼자 놀게하는지 신이 무심합니다..^^
퍼런***  2005-01-30 12: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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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 에거~ 근데 영화 뭐 잼있슬까요???
in***  2005-01-30 19: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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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2 보세요.. 혼자라도 외롭지 않으실꺼에요...아직은 영화 볼 친구가 있는걸 전 오늘 감사히 생각했어요.. 근데요.. 마음엔 휑하니 바람이 부는걸 어쩔수 없던데요~
am***  2005-01-30 2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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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아톤"관람했는데여 넘 감동적이였씀다. 휴대용 크리넥스 1통은 준비하셔야 할듯..김미숙연기 짱. 주연배우도 진짜 장애인 같았음..눈물이 줄줄...찡한 연기로 그냥 웃고 잊는영화보다 백배추천~
os***  2005-01-30 2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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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이 저를 감동시키는군요,,참았던 서글품에 눈물이 납니다. 모든 분들이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게 얼른 하늘이 허락하는 좋은 인연을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ch***  2005-01-31 16: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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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날 정도는 아닌데요 영화 보러 갈 사람 없으면 연락 주세요 저도 영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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