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각종 미니기기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11]
by -_- (대한민국/여)  2009-06-22 17:24 공감(0) 반대(0)
각종 미니기기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
그런 여자가 바로 저입니다.;

혼자 노는거 심심하니까 좋아하는 이유도 있긴하지만-
그냥 새로운 기기보면 자연스레 관심이 막 가고 그러네요.

요며칠은 .. 버스폰(스마트폰)을 하나 사서~ 세팅하며 놀고 있습니다.
wifi로 스카이프나 네이트온 연결도 하고~
아이나비 설치해서 내장된 GPS 연동해 운전도 해보고~
블루투스 이용해서 무선으로 헤드셋으로 음악듣기~
PC에 데이터 무선송수신하기 .. 등등등
할게 너무 많고 재미있게 놀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생길 남자친구랑 wifi 이용해서 스카이프로 무선통신(전화)하는건데~
이런거 좋아할 남친이 얼마나 있을 것이며 ㅜㅜ
제가 이런 취미가 있다는걸 이해해줄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흑흑

오타쿠 취급 받는건 아닐지~..ㅜ
이런 류의 취미는 숨겨야하나~ -_ㅜ 고민입니다

세팅은 다 해줄 수 있는데 *-_-*
최적의 시스템 ㅋㅋㅋ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반쪽찾아 2009-06-22 19:21:16
공감
(0)
반대
(0)
저랑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요 ㅋ 2002년 월드컵 전부터 핸폰은 스마트폰만 쭉 써왔구 각종 신기기를 좋아해서 아는 넘들은 얼리 어댑터라 불러주기도 하더군요. ㅋ 세상에는 님 같은 남자들은 꽤 많답니다. 여자분들은 좀 드무신것 같긴한데... 문제는 전 새로운건 사고 싶어서 억제하기 힘든 뽐뿌질을 잘받는편인데 정작 구입하면 잘 안쓰는 것들도 많다눈 ㅠ.ㅠ
ㅎㅎ  2009-06-22 17:28:12
공감
(0)
반대
(0)
저랑 비슷하시군요.. -_-a 장르는 좀 다르지만 전 컴터랑 게임기류
하여간 요런거 가지고 노는거 좋아해여.. 제가 이해해 드릴게여..ㅋㅋ
술마시는 취미보다 훨 낫죠~
반디아빠  2009-06-22 17:30:54
공감
(0)
반대
(0)
저요
답변맨  2009-06-22 17:39:05
공감
(0)
반대
(0)
공짜 스마트폰 버스 있으면 쎄워주세요
밤마다벽잡고  2009-06-22 17:51:16
공감
(0)
반대
(0)
참 세밀하고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요. 남친생기면 가르쳐서 노세요.
건어물녀  2009-06-22 17:59:15
공감
(0)
반대
(0)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곰인형수집광이라서
집에 온통 곰인형이에요.다른인형은 절대 안되고 오로지 곰돌이에 집착.
잘때도 침대에 곰인형들 눕혀서 재워서 전 항상 구석에 웅크리고 자고 .
전 님이 이해가 됩니다~

재야기  2009-06-22 18:12:46
공감
(0)
반대
(0)
ㅋ 전 AV기기에 관심이 많답니다.
MP3부터 미니 노트북까지.ㅋㅋ

핸드폰은 지겨워서 싫어하고.ㅋㅋ 나머지것들.ㅋ
특별한 기능의 기기들이 나오면 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느냐고.ㅋㅋ

wifi 무선통신 재미있을것 같은데요.ㅋ

블루투스 이용해서 무선 괜찮네요.ㅋ
저도 그런 자그만 기기를 이용하는거 좋아함.

가끔 DIY도 하고 싶어하고.ㅋ
차도 없을때 카PC 만든적도 있음.ㅋ
재야기  2009-06-22 18:13:20
공감
(0)
반대
(0)
건어물녀님...나 곰돌이인데..곰돌이 푸우인데 데려가서 키울래요? ㅋㅋ
경험남  2009-06-22 18:18:32
공감
(0)
반대
(0)
오타쿠...
ㅋㅋㅋ

그 심정 십분 이해 합니다.
혹시 얼마전 전철?에서 열심히 셋팅 하시던분??
후후
어여쁜 아가씨 봤는데 오늘 샀는지 만지작 거리며 집중하는 모습이 예뻐 보이던데...
괜히 이상한넘 취급 당할까봐 차마 말은 못 걸었습니다.

제 폰에 문자 찍어서 보여 줄려고 하다가 썼다 지우길 반복!
결론은 GG
+.+
반쪽찾아  2009-06-22 19:21:16
공감
(0)
반대
(0)
저랑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요 ㅋ 2002년 월드컵 전부터 핸폰은 스마트폰만 쭉 써왔구 각종 신기기를 좋아해서 아는 넘들은 얼리 어댑터라 불러주기도 하더군요. ㅋ 세상에는 님 같은 남자들은 꽤 많답니다. 여자분들은 좀 드무신것 같긴한데... 문제는 전 새로운건 사고 싶어서 억제하기 힘든 뽐뿌질을 잘받는편인데 정작 구입하면 잘 안쓰는 것들도 많다눈 ㅠ.ㅠ
글쓴이  2009-06-22 19:24:37
공감
(0)
반대
(0)
아래 반쪽찾아님..
저랑 거의 같으시네요 ㅜㅜ
저도 자뽐에 시달려서 물건을 자꾸 업어오는데~
그래봐야 쓰는건 2주도 못간다는.;
안쓰는 물건은 다시 되팔기도 하고~
리뷰어 활동하면서 받아오는 제품도 많아서~
돈이 심하게 들어가는 취미는 아니긴하지만~
남친이 그걸 이해해줄지는 미지수 ㅋㅋㅋ
재야기  2009-06-23 12:27:47
공감
(0)
반대
(0)
난 돈 들어가서 주로 주변 친구들한테 얻어오는데.ㅋㅋㅋ
요즘 내가 주는게 없으니 그들도 안주는 이 현실.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