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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남자[2]
by 여자 (대한민국/여)  2008-08-20 17:01 공감(0) 반대(0)
변호사든, 의사든, 골든칼러 전문직종이든. 여자는 모두 여자입니다.
자신을 여자로 대해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하죠. 그게 결국은 포인트죠. ^^

서로가 부담없이 편안한 관계가 좋겠죠.
누가 더 잘났고 못났고를 재고 따지는 것 자체가 피곤하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집에 들어와서까지 그런거 재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죽어버릴거에요.

"와이프로서의 너는 몇 점" "나에 비해서 너는 몇 점"
이런 잣대를 나에게 들이민다면, 아마도 저는 쉴 곳이 없어지겠죠.

차라리, 머리 한 번 쓰다듬어주고, 안아주는게 나아요.
백마디 말이 필요가 없어요.
구태여 하려면 "수고가 많네. 하루 종일 힘들었지." 그거면 돼요.
어차피 그녀도 집까지 회사일을 끌고 들어오는 걸 원치 않을 것이기 때문이져.

당신이 바삐 살아가는 여자를 사랑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위의 제 이야기를 참고하시기 바래요.

자신을 편안하게 느끼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
그게 포인트죠. 이것저것 따지는 그 피곤함은 사람을 멀어지게 하죠.
설령 머리속으로 수만가지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단순하게 행동하세요.
수만가지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그녀가 당신의 마음을 의심하지 않게 행동하면,
금세 그녀 마음에 사랑의 씨앗을 뿌려질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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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08-08-20 18: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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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셧어요 ^^ 님같은 분만 계시다면 진정 매주 기대하며 동심어린 마음으로 앞으로 살아갈 재미난 삶의 얘기를 나누며 맞춰 나갈 수 있을텐데.
저 또한 새내기 입니다. 이제 첫주를 걸어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힘이 나네요 ^^ 저처럼 평범한 남자도 자격조건이 눈에 보이는 사람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관리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저한테 결혼이라는 즐거운 단어를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결혼을 하게 되면 꼭 해주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사랑합니다. 그동안 저축 해논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고요 ..
윤**  2008-08-20 1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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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본인의 얘기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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