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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후임 직원이 결혼을 한다네요...[8]
by Panzer Vor~! (대한민국/남)  2007-07-30 16:37 공감(0) 반대(0)
같이 일하는 선임 한명이....같은 교회다니는 여친사귄지 1달만에 바로 상견례하더만..... 이제 집 보러다니고...혼수 장만하고 10월 3일날에 장가간다네요..... 빨리 가는거라 지금 한창 티격태격하기는 하지만...좋기는 좋은가 봅니다...... 아 실사천리로 진행이 되는거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하고..... 저도 늘 꿈꾸는거지만.......빨리.....좋은분 만나서...올해에 일사천리로 결혼했으면 하네요... 분가해서 서울대 근처에서 살꺼라고 하는데....... 아 정말 교회라도 가야하나? 우리집은 불교집안인데....ㅋㅋㅋㅋ 제 프로필에는 시집하고 같이 살았으면 한다고 써있긴한데...그걸 바꿔야하나? 이궁 집이 82평인데.......어디가서 작은 아파트에서 살기가 좀 거시기 해지더라고요.. 예전에 저희도 잠실 33평에서 살다가 수원가면서 크게 간건뎅...... 제 방이 12평 동생 방이 15평이거든요......거의 임대 아파트 한채를 방으로 쓰는 중인데...... 음 커플넷에 올라온 여자분보니 다들 분가를 원하고.....같이 살아도 되는 분은 제가 살짝꿍 윙크를 보냈는데....ㅋㅋㅋ 뭐 별로 소득이 없는걸 보니....그분도 내심 분가를 원하는 분이겠지요? 영원히 같이 사는건 아니고....2~3년 살다가 아파트 팔고 분가할꺼거든요.....그런취지로 프로필도 섰는데도.... 에공 현실을 따르느냐? 미래의 계획을 따르느냐? 이것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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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2007-07-30 16: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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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프로필을 안보셨군요ㅋㅋㅋ 큭큭.. 힘내세요^^
박**  2007-07-30 16: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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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한건 상대방이 모를 텐데요... ㅋㄷㅋㄷ 큐피팅을 보내셔야죵~ 호호~
김**  2007-07-30 1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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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나간다고 여자가 넘치는건 아닙니다. 저도 교회 다닌지 꽤(?) 됐지만 ...
그분들 교회에서 만난건 인연이 돼서 만났을 겁니다 (다른 곳에서도 만날 인연이죠)

남들은 쉽게 잘만나고 잘도 사는데 에휴~
게시판에 들어와서 느낀건데 여기 회원분들 의외로 엄청 신중하다는거 ...

하긴 결혼이라는 것이 인생의 중대사 이다 보니 그럴수 밖에..
한편으로 너무 신중해서 인연을 보고도 놓치는 우를 범할수도 있다는...
유**  2007-07-30 1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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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은 몇 평이지....평수로 재기에는 너무나 작은 내방..훌쩍..
그래서 분가할 생각...ㅋㅋㅋ
정**  2007-07-30 1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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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프로필 힌트 주셔용....^^ 저도 검색을 해보게요...
김**  2007-07-30 2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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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수의 아파트가 있긴 한가요..완전 운동장이겠다 ..

근데 너무 사시는곳을 정확한 평수까지 대시며..
없는사람들 너무 기죽이시는것 아닌가요..흠..
윤**  2007-07-30 2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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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한 친구 결혼소식 전해 듣고 저도 기분이 그러네요..저만큼 제인연도 날 애타게 찾고 있을까요? ㅋㅋ
최**  2007-07-31 1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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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눈맞은 분도 있네요. ㅋㅋㅋ 저도 수원사는데..저도 시부모님을 모셔도 상관없다고 써있는데..ㅋㅋㅋ 왠지 저도 끌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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