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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눈물나..ㅜ.ㅜ
by 홍경숙 (대한민국/여)  2004-11-05 22:42 공감(0) 반대(0)
지금 한쪽눈에서는 눈물이 글썽글썽
ㅜㅜ

다름아니오라~~~ㅡㅡ

울 엄니께서 김치 이것저것 본격적?으로 담고 계신데요
생강 마늘 다다다다~ 다지고 계시네요.

아 눈물난다ㅜ.ㅜ

참. 요새 김치 담을줄 아는 여자분 거의 없더라구요
시집가서도 친정 어머니가 김치 담아다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던데 그래두 최소한 김치담그는 법은 배워서 시집가야되지않을까싶기도 하고...

암튼...엄마가 갖다주시는 김치먹는다고 자랑스레? 얘기하는 새댁들 보면 기분 씁쓸하기도 하고 ㅡㅡ

맛난 요리로 힘들고 지친 남편을 즐겁게? 해주는것도 아내로서의 의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담.
그럼 남편은?
아내가 해준 음식 맛나게 먹어주고 (맛없어도 군소리안하고 ㅎㅎㅎ) 장볼때 같이 마트 가주고 설거지 도와주구 ㅋㅋ 아...내가 열심히 요리한 음식을 맛나게 먹어주는 남편을 보고있노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0< (울 마누라 최고닷~ 이러면서 말이죠 ㅋ)
(결혼도 안했는데 이런 상상이라니~ 영화를 찍습니다 ㅎㅎㅎ)

근데 설거지 남편이랑 같이 했음 좋겠당 했더니 언니들 왈~ 꿈같은 소리한다~ ㅡㅡ 아~~ 정녕 꿈이란 말인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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