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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세상에 이런일이 퍼런눈탱이가 ..........[5]
by 퍼런눈탱이  2005-02-10 14:58 공감(0) 반대(0)
아..

이런.. 이렇게 기막힌 설 휴가에

쭉~~~~~~~~~~~!!! 집에만 틀어 박혀 있기란..

참으로.. 기막힌 노릇이 아닐수 읍다..

이거 참..

메일을 검색하면서


그러는 와중에.. 인터넷 동오회를 접속시도했섰다..

별다른게 있슬까 하고.. 말이다 ㅡ.ㅡ

앗!!! 이게 뭔가.. 여자혼자 외로이... 있는게 아닌가..????

우와~~ 이게 왠일인가..

음.. 흥분했던 맘을 진정시키고..

처음인거 처럼.. 대화를 걸렀다..

마치.. 박신향이 된 마냥.. 이것저것.. 잘 보였다..

결과는.. 오늘 영화보자고 .. 약속을 정하고 잤다..

그리고 오늘.. 일러나서.. 전화를.. 걸렀지만..

앗.. 이런.. 그새 맘이 변한건지..

오늘 안된다는것이다..

선우가 어떤거냐.. 결혼정보회사가 묻던 그녀가..

오늘 통화 했던 그녀가 아니였다.........

음하하...

이런.. 심봤던 그 기분이

대충 씁씁해 져만 갔다..

할수읍다..

이불속에서.. 뛰쳐나와...

영화관이라 나서야 할 기분이다....


아니면 용산이라도 가서....

촬영장비라도.. 사봐야 할꺼 같은데..

이거 참....

다덜 설 쉬러.. 고향가는바램에..

놀아줄 사람이 읍는 이 현실에.....

땅이치며 통곡하는 이런 상황이.. 생길줄..

퍼런눈탱이는... 짐작도 못했다..


아.....

이 무심한 현실에..

오늘도..

어머니의 뒷모습을.. 등지고..

집을 나서야 겠다..

"어느가니??..

그냥.. 갈때가 있서!..... T.T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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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런***  2005-02-10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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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랑.. 콘스xx 보러 갑니다 움.... 나중에 여친생기믄.. 오늘있섰던일 알려주믄.. 웃을란가 아님 울까.. 아!! 챙피해서 고개를 못들고 다닐듯.... 이궁 M.M
po***  2005-02-10 16: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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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심봤던 기분이 씁슬해진다는...그 기분, 이해갑니다.
남은 설 명절 잘 보내십시오.
kd***  2005-02-10 2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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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이 크시겠군요.^^
뭐그리 챙피한 일도 아닙니다.
퍼런***  2005-02-11 0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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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으로 시작하는 아이디 쓰시는 여성분이 저랑 영화본다고 했는데..

말이 읍스시네요.. 이궁.. 내심 기다렸는데 ^.^
he***  2005-02-14 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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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님 오타가 넘 많으시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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