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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모두들(선우,회원님들) ^^[2]
by 김진백 (대한민국/남)  2006-05-14 03:06 공감(0) 반대(0)
선우가입한지는 그리오래된것 같지 않지만 이제는 제 메일을 보듯 하루에 선우사이트를 들르는것이 일상화된거같네여...후후 ^^
여러가지 내용이 그새 올라있는것을 보며 만감이 교차하네여...한편으론 이해되고 한편으로 왜 저럴수 밖에 없을까... 친구가 소개팅해준것이라도 그럴수있는 것인지.. 단순히 돈을 냈으니 내권리를 찾는것은 좋은의미, 당연한 적극적인 삶이고 권리일수있으나...아무튼 모두가 같은 평행선으로 걷는것 같아 씁슬하면서도 이해와 연민이 느껴집니다... 쓸데없는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조직생활을 하시든 안하시든 느끼시겠지만....결국 본인의 선택에 의해 입사와 퇴사가 결정되듯 결국은 내선택에 의한 것입니다.. 사람두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선택했다면 물론 판단은 틀렸을수도 있지만 그 책임또한 누구의 십자가도 아닙니다.. 결국 내가지고 내가판단하구 내가 결정해서 나의길을 내길을 갈뿐입니다.. 누구의 책임을 떠나 상황을 떠나 결국 내가집니다.. 그리고 그판단에 대한 결과두 내가집니다.. 네거티브도 아니고 매너리즘도 아닙니다..분명히 말하지만 전 갈겁니다..그리고 그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좋은 경험과 그리고 내부족을 탓할뿐입니다..탈퇴를 하시든 다른사람을 말리시든 본인의 결정입니다.. 퇴사를 하시든 회사를 욕하시든 동료나 상사를 욕하든 본인의 결정입니다.. 그것이 때론 옭은 결정일수도 있고 서부른 판단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모든것들보다 중요한것은 본인입니다..본인을 생가해서 사랑해서 그리고 기회비용이 적음으로 인해 가입을 했다면...적극적으로 그리고 자신을 어필하며 노력할필요가 있습니다 ..인연도 운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결혼또한 끝이아닙니다.. 사람은 평생 노력하며 살아가야하고 자신반성과 그리고 개선의 노력속에 함께갈수있는 가슴을 지녀야 합니다..감정적 대응또한 그리 좋아 보이지도 그리고 본인에게 합당한 결론이라고 보이지만은 않는것은 모두가 그리고 선우를 떠나 내자신을 사랑하고 만들어 가고싶고 선우가 모든것을 해결해 주리라고 생각해서 보다 결국 내가 만들어가고 피눈물나고 그리고 값지게 내인연을 만들고 싶기때문입니다.. 거기에 자존심이나 여타 곁가지가 중요하게보이지는 않는군여... 결국 최후에 웃는자가 모든것을 가지는 것입니다..날 사랑한다면 자신을 좋게 만들고 그리고 좋게 받아들이고 매니저님과 좋은 협상과 좋은 노력으로 그리고 일시적인 감정으로 항상 살기보단 중도로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결국 모든건 모두의
행복이고 책임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저또한 답답해서 올릴수도잇습니다.. 하지만..이세상이 그리고 인연이 그리고 모든것이 그렇게 뜻대로만 되어진다면 그리고 내가 받아들이고 납득할수만 있다면 어떤불만있겟습니까..후후.. 우리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도 부조리가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말하지못햇던 불만이 있을수 잇듯이 그리고 그게 단순히 내경우이기에 못참기 보다 보다 더 중요하고 쉽지 않은일이기에 때론 쓸쓸하면서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긍정적으로 만들어가고 싶네여... 회사는 조직원이 떠난다 해도..내가 없다해도 무나지지않습니다.. 떠나더라도 멋있게 그리고 잘되서 떠나는 우리모두가 되었음 하네여..그리고 결국 그책임은 우리모두의 책임입니다.. 단순히 회원이라서 회원을 이해하고 동병상련으로 두둔하고도 싶지만 결국 모두가 지는것입니다.. 선우도 회원님들도... 함께가고 함게 만들어가는 올 쌍춘년으로 만들길 바라면서 그리고 저또한 노력하는 내가 되길 바라듯이...힘들지만..그리고 허탈하구 상실감에 더이상 미련도 없다지만 그래도 좋은인연에 대한 미련의 끈을 놓고싶지않은 마음처럼 선우에 대한 마음또한 그리고 매니저에 대한 상처또한 마지막 희망을 버리기 이전에 먼저 포옹하는 우리가 그리고 선우가 되길 바랍니다..

잠이 잘오지않는 늦은밤에 모두가 그립고 그리고 웃고싶은 회원이~~^^ㅋㅋ
술한잔한 밤이라 유난히 센치 ㅋㅋ 이해하삼 화이팅여!! ^^ 가자 쌍춘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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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2006-05-14 2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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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고 그른것은 없습니다...
모두 각자의 표현방법이죠..
책임과 포옹이 꼭 감추고 넘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울음이 터져버렸을 때 울수는 있습니다...
남에게 해를주기위함도 아니고 남이 알아주기 위한 표현도 아닙니다..
이은주  2006-05-14 22: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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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자신의 않좋은 감정을 드러내는것은 그것이 처음있는일은 아닐것입니다.
다행이도 어떤회원들은 제가 혹은 다른 회원들이 겪어야 했던 선우에서의 힘겨운 일을 겪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그런일을 겪지 않으면 그 마음을 이해하기 힘든법이죠. 저또한 게시판에 안좋은 일로 글을 올릴때 그것이 처음있던일이 아니였습니다. 윗분말처럼 번복되어 상처입은 그래서 이젠 가릴래야 가릴수도 없이 터져나온 울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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