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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던 날[8]
by 이미정 (대한민국/여)  2005-04-04 09:54 공감(0) 반대(0)
11월14일 이후 메인화면 교제커플 숫자에 포함된 7577mj입니다.

지난 3월26일...OO에 내려가서 아버님과 가족분들께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많이 긴장하고 떨렸는데, 참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특히 아버님께서 넘 흐뭇해하셔서 맘이 참 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어제 4월3일...저희 부모님께 인사드렸습니다.
오빠 역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요.
(후훗 양복 제대로 갖춰 입으니까 꽤 멋있더군요...^__^)
근데 저희 부모님 표정이 계속 굳어 계셔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울 아부지, 듬직해서 맘에 든다고...남자는 남자가 봐야 안다고... 하시면서
그 자리에서 합격 판정하시고 담부터 집에 자주 오라고 하셨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는데, 이렇게 무사히 한 고비를 넘겼답니다.
선우 동지 여러분.....화창한 봄입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님 만나 데이트 잘 하시고,
올 가을엔 우리 모두 결혼커플 숫자에 포함되길 바랍니다.


***이상 교제커플 7577mj였습니다.***

(잠깐, 저도 무지무지 고생 많이 하고 커플되었답니다....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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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2005-04-04 1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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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머나.. 그동안 이렇게 이쁜 연애 중이셨다니... 너무 부럽고, 정말 축하드려요~ 연애하느라 바쁘셔서 게시판을 완전히 떠나셨다니.. ㅋㅋㅋ 종종 게시판에 두분의 사랑얘기 좀 올려주세여... 어떻게 만나신 분인지도 궁금하고 그렇네요. ㅎㅎ
ra***  2005-04-04 1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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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 ~~추카~~드립니다.
el***  2005-04-04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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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케따
lo***  2005-04-04 14: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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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
pa***  2005-04-04 15: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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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진심으로~
by***  2005-04-04 16: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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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추카!.
정많고, 의리있고, 착한 mj이
임자 만날 줄 알았다.
내 젤 친한 친구놈도 상견례했는데,
그놈거 보다 훨 더 기쁘고, 추카해주고 싶다.
이제 고생끝. 혼자끝. 외로움끝. 눈물끝.
앞길에 좋은 일만 항상 가득하길 바라고, 웃음만...
기도해 줄께여.
진심으로.

행복해야돼!!!
그럴 자격있으니깐.
yu***  2005-04-05 0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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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짐을 더는 기분이시겠군요 ^^;;
축하드립니다.
pu***  2005-04-24 1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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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정말 좋겠다.... 부러워요... 고생하신만큼?? 나도 맘고생을 더해야 되는감 ㅎㅎㅎ 하여간 행복하세요... 든든한 반려자 만나셨으니.. 얼마나 좋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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