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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12]
by happy04  2005-05-12 21:24 공감(0) 반대(0)
참...이상합니다...
상대방이 좋다해도...나도 그렇게 싫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아닌데..그렇다고 아주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맘이 쉽게 열리지가 않습니다...그래서 어떨 땐 상대방이 제 주위에 다가서지도 못할만큼 경계를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넘 조심성이 감정보다 앞서다보니....
거기다가 원래 표현을 잘 못하는 제 성격이니....
나중에 들었지만...대학동기들이나 회사 선배들이 저한테 맘이 있었어도 데이트 한 번 하자고 말 붙이기가 무척 어려웠다구요...

언제나 이런 내 자신에 대한 방어망을 헤쳐내고....
뻥~~~뚫린 .....쿨~~~~~~한 맘으로 상대방을 대할 수 있을런지....

이 곳을 이젠 떠나야하는건지...그래서 그냥 자연스런 만남 속의 내 인연(?)을 찾아야하는 것 아닌지...많은 갈등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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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2005-05-12 21: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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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도 님과 같은 성격의 친구가 두명 정도 있었는데, 둘다 인연아녔던 사람들과는 비슷한 고민 고민을 했었지만 인연을 만날땐 그런게 싹 없어지고 잘 되더라구요, 님도 그러실 듯 ^^
gr***  2005-05-12 21: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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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04님 글들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랑 성격이 좀 비슷하신거 같네여.제가 좀 나이가 있으니 제가 언니인것 같군여(추측입니당^^)
참 이상하져 나도 그렇게 싫은건 아니지만 다가오면 또 도망가게 되고 그리고 막상 도망가면 아쉽고.. fairy5님 말이 맞아여, 진짜 인연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덮어져서 잊혀질거에여~
맘속이 너무 복잡할땐 Be Simple!!
단순해지는것도 답이죠~
저도 쿨해지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되여~사실^^*~
힘내시공 ~~홧팅!!
ha***  2005-05-12 22: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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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두 두 분의 댓글이 있네요...^^
두 분 말씀 모두 맞는거 같아요...
그리구 gracek05님...전 20대의 마지막 해를 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는데...저보다 언니신거 맞나요? 요즘은 어딜가나 제가 언니라...ㅋㅋㅋ
힘내서 제 짝 찾아봐야겠죠? ^.~
lo***  2005-05-12 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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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제 이십대의 마지막 보내고 있는데~
우리 친구해요~ ^^
ca***  2005-05-12 2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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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홧팅!!~
sy***  2005-05-12 23: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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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자가 여자 좋다고 대쉬해서 여자가 맘 열어서 해피하게 잘사는걸 더많이 봤는데... 만약에 님 진실되게 좋아하는 남자 있다면 간과하지 말고 잘 지켜 보세요. 그런사람 놓치면 후회할때도 있어요.
그땐 정 떠난후라 남자분 맘 돌이키기도 힘들어요.

전 남자인데, 예전 제가 그렇게 표현했는데 그분 콧대로 무시당하다 지금은 역전되서 저한테 괴롭히는데.. 많은 남자 비교대비 자기 위해주는 남자가 최고라나.. 그러면서. 이젠 제가 싫은데..

진실로 님 좋아해주는 남자분 간과하지 마세요. 언젠간 후회할날이 있을지도
gr***  2005-05-12 2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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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니 맞아여~
ㅋㅋ 보니깐 다들 이십대 후반 힘들게 겪고 계시네여~
저의 그땔(얼마 안됩니다ㅡㅡ.ㅋㅋ) 생각해보면
진짜루 공감도 가고, 입가에 웃음도 짓게 되고 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후회할일은 하지 마시고 자신의 마음을 따라가세여~
제가 나이 들수록 느끼는 건 점점 사람만나기도 힘들고 내마음 그의 마음 둘다 서로 열기가 정말 힘들어진다는거예요~,~
happy04님,, 쿨하게 하시되 후회없이~아셨죠??~
좋은꿈꾸세여~^^~
lo***  2005-05-13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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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 말씀 : 남자 다 거기서 거기다.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다 봄 다 똑같아~ 그저 너만 이뿌다~ 하는 남자면 최고다..

결혼한 친구들 : 남자? 결혼함 다 똑같아~ 걍 돈많이 벌어다주는 남자면 최고지..ㅋ

저의 생각 : 당근 나 만 이뿌다~ 그래야지. 눈을 어디다 돌렷?
돈? 나 맛난거사주고, 선물도 해줄만큼은 벌어야지...
이렇게 20대를보냈습니다.

이젠 그냥 다 적당히 적당히 , 잔깜 다른데 처다볼수도 있지만, 나라는 존재를 잊지않았음 , 적당히 입에 풀칠하고 적당한 문화생활과 사람답게만 살면되지..

ha***  2005-05-13 23: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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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ipop님...저랑 친구해요..ㅋㅋㅋ
gracek05님...언제나 따뜻한 댓글...제가 감사하게 읽고 있는거 아시죠? 이 공간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전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비록 얼굴..이름...하나 아는게 없지만서두...
gr***  2005-05-14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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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 들 잘 되면 모임 하죠 맘 맞는 우리끼리~^^~
제가아는 동생이 H호텔에 근무하는데 거기서 선우에서 결혼한 커플들끼리 정기적으루 모임을 한데여~ 아 부럽당~~~!!
fa***  2005-05-14 2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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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그 모임에서 만날 수 있었음 좋겠어영~~~
sy***  2005-05-15 03: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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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coco님 결혼하려는 맘가짐이 되셨군요 ^^
이거 어케 프로필 보고 싶네용. ^^

제가 플포함 할까요?
플포 받을 생각 있으시면 장현숙 매니저님한테님 한테 제 프로필 함 보시고 ok면 플포 받겠다고 장매니저한테 말씀하시고 no면 아무말 하지 마세요. ㅠ,.ㅠ
만나보시면 후회는 안할텐데...쩝!
물론, 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제가 아닐수도 있지만..

저! 30대인데 정말 결혼할라구 여기 가입했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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