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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기사[7]
by 토요일은 쉬면서 (대한민국/남)  2007-09-08 19:24 공감(0) 반대(0)
오랜만에 휴식이다.. 예전엔 시간이 남아 돌더니 얼마 전부터 빡빡하게 돌아간다.
월, 부모님 오심 수, 직장회식 목,감기 금, 소개팅 토,오늘 일,작은아버지회갑.. 거액을 준 헬스클럽 못 간 지 한 주.. 나한테도 스케쥴 빡빡해서 헬스클럽 못 가는 때도 다 있구나.. 싶다..

애니웨이..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 한국남자들 45살에 결혼 접는다고 통계 나왔다..
어쩌다 내가 이 때까지 있게 됐는지.. 너무 철 없었던 지난 날이 후회된다.. 올해에도 몇 번 기회가 있었는데.. 나보다 나이가 어린 분들에게 말해 주고 싶다.. 나이가 들수록 객관적인 상황이 나빠지니까 적어도 30대 초반에 사람을 만나시라고.. 나이가 들면 남자나 여자나 나이 때문에 막 가야할 상황이 닥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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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2007-09-08 2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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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반인 32살까지 입니다. 33살 부터 접으려고요.
이제 앞으로 4개월...
독신 주의가 아니였던 이야기..
고등학교때 부터 남들 소원은 어느 회사, 뭐 하겠다 이럴때
난 혼자.....행복한 가정이라는......꿈을 꾸었던 이야기.
결혼이 인생 최대의 목표라고 울부짖었던 제가
이제 독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임**  2007-09-08 2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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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이야기님! 왜 그러신대요? 포기하시지 말고 용기를 내자구요~ 잠시 여유를 찾으면서요~ 이제 슬슬 찬바람이 부니 조금더 노력하면 잘 되리라 생각합니당~
힘내자구요....
김**  2007-09-09 0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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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이면 한창인데요 조급하게생각하지말고 여유롭게 찾으면 눈에 보일거에요
추**  2007-09-09 03: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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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님...저 내일40인데요..너무 빠르세요..좋은분 아주 많습니다..포기하지 마세ㅛ...긍정적으로 참좋은나이세요..남자분이시죠?
박**  2007-09-09 12: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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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라디오에서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우리 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가 많이 올라갔다네요..예전에는 남자는 28~30,여자는 25~28이었는데,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이는 남자는 33~35,여자는 30~33 이라네요....
저도 맘은 급하지만 급하다고 무조건 서두르기만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분을 만나기 위해 가지는 인내의 시간이 쓰고 아프지만 그래도 하는 데까지 해볼려고 생각 중입니다..그렇지만 좋은 분 만나서 여기에 좋은 글을 쓰기만을, 그 시간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는 거는 어쩔수 없죠...
송**  2007-09-09 20: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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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나이가 드셔서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요즘은 정말 눈물 날 정도로 힘이 듭니다. 그래도..마음으로 내면으로 기운내라고 또, 포기하지 마라고 그럽니다. 우리가 다들 힘이 드네요! 그쵸? 모두들 힘내세요!! 포기하지 말자구요!!
문**  2007-09-10 09: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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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이신 회사 차장님께서 처녀 아가씨와(48세)와 연을 맺으며총각따지를 올해 떼시는 경사가 있었는데... 그리 흔한 일은 아니지만 노력하면 분명히 길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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