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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이 남긴 글..[2]
by 서정수 (대한민국/남)  2007-09-08 20:55 공감(0) 반대(0)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좇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십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이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줄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아무튼, 강한 국력을 키우고 세계를 정복하던 징기스칸,
그 시절 일본에겐 야마또라는 위대한 바람신을 만들게 하였던 인류역사상 100인 인물중 한명.

나약해지는 정신력에 잠시 바로잡고자 글을 퍼왔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는 글귀겠지만, 외롭고 힘들더라도 적은 내 안에 있다라는 말처럼,
내 적을 굴복시키는 당사자는 바로 나일것입니다.
적을 사랑하고 적을 아군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 힘냅시다.
아마도 그 적은 자신만의 성공 울타리라 봅니다.
그 울타리만 넘어가면 남은 경험하지 못한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성공의 길..
살아있기에 도전해보는 일... 계속 화이팅 합시다.
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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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2007-09-08 23: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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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글을 읽으니 힘이나네요....깊어가는 가을밤....운동하면서....다시 곱씹어보고 있습니다...
박**  2007-09-09 1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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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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