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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뉴스~
by 펌  2005-12-20 21:40 공감(0) 반대(0)
'사랑하는 여인의 신비감, 생리 현상이 깨버렸다? '

현지 일자 14일 일본 스파이크TV의 프로그램 'Spring of Trivia'가 희한한 통계 자료를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문 주제는 아내가 첫 방귀를 낀 시점.

결혼한지 3년 된 남자 10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 조사를 했는데, 43%는 결혼 이후 1년 안에 아내가 방귀를 끼는 것은 참담한 심경으로 청취(?)했다고 '고백'했다.

2년 안에 첫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은 29%, 3년 안에 듣고야 만 남자는 16%에 달했다.

3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참고 있는 '인내심 강한 아내'를 둔 남성은 12%.

이 차트는 평소 일본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미국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데, 특히 블로그 도쿄타임스(www.tokyotimes.org)와 블로그 검색 엔진 테트노라티(www.technorati.com)의 핫이슈로 부상했다.

TV 방송의 설문 조사 결과를 시각화해서 서구 네티즌에게 처음 소개한 '영웅'은 켄 세론(whatjapanthinks.com)으로 현재 7년째 일본에 머물고 있다.

철부지 남녀는 서로의 방귀 소리마저 용인하게 될때 비로소 '성숙한 부부'가 되는 것은 아닐지....

(사진 : TV 프로그램 홈페이지의 캡처, 켄 세론이 만든 그래프 )

이민규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당신의 인내심은?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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