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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민입니다.[10]
by 침흘리는여자 (대한민국/여)  2009-06-26 11:01 공감(0) 반대(0)
답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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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어이없는 스폰서 2009-06-26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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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은 이제,, 조금만 흘리시구요... 사랑의 양면성에 고민하시는군요,
글쓴이의 성격과 입장들, 고집과 고민하는 사고방식,,,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남자로써,,, 이리체이고 저리체이고 하지만.. 차는 여자를 욕하지 않습니다. 정말, 자기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하지않겠다는 의지로 보여, 거절의 의사를 타진 받고 나서도,,거절했다는 나의 그림자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그런 마음가짐으로 고상한 척(?)보이는 의지를 가진 여성분을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 아쉬움때문에 잠을 뒤척이게 됩니다. 항상, 고민이 있을 때에는 억지로 강압적으로 무엇을 만드는게 아니라, 물은물이고,산은 산이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는 것이 최고로 좋은건 누구나 압니다만,실제 상황 발생시,,허둥지둥으로 생각까지 삘~하게 됩니다. 현재의 상황은 남자의 스토커기질이 있어야 해결가능하리라봅니다. 글쓴이가 받아줄까 말까 고민의 상황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 마음이 열릴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돈키호테 정신을 가지고,, 여자분의 이런 상태까지,,,무슨 수를 사용해서든,,마음을 바꾸게끔 주야를 가리지 않고 고민하고 있는 자를 보고 마음이 열린다면, 그때,진심으로 고민하시길~
큐피팅녀  2009-06-26 1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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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님의 마음아닐까요?
님의 마음은 너무 이쁘지만..
미안한 마음에 시간만끌면 그 분은 아마 더 아프실꺼예요..

그 분께 솔직한 마음을 말해 보세요
아직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고..그리고 그 분이 기다리겠다고 하시면
고맙게 받아주시고 만남을 조금더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그런분 찾기 힘들잖아요..

바램은..두 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제 짧은 생각이나마 도움되셨음 합니다..화이팅~^^*

 2009-06-26 11: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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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과 해부러 ~ 더 생각해봐야 나이만 먹는겨
반디아빠  2009-06-26 11: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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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싶음 몇 번씩 만날 이유가 없죠..

두번 정도 만나보고 아니다 싶음 얘기하는 게 좋죠.

그게 오히려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아닐까 싶어요.

저두 이유없이 질질 끄는 사람, 우유부단한 사람은 싫어해서..
ㅜ_ㅜ  2009-06-26 12: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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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왜 마음이 안열릴까요? 급한데;;거참..허헛...
그 사람이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  2009-06-26 1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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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쓴님은 마음이 없다면
그 사람 마음에 더 큰 상처 주지 말고 더욱더 차갑게 거절하셔야 해요
희망 고문은 사람을 갉아 먹습니다.
아이구야  2009-06-26 1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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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긴요~ 상대분을 생각하신다면 빨리 결론지어주세요~
님이 그렇게 고민하는동안, 상대분은 더 맘의 문을 열지도 모르는데..그럼 더 상처받을꺼예요
얼마전에 제가 만난 사람과 닮은분이 또 있다니...사랑은 노력한다고 생기는 감정이 아니랍니다. 머리로하는게 아니예요~ 잘 아시죠? 지금 결정하세요!!
815남아  2009-06-26 13: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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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흘리는여자님 혼좀 나셔야 겠어요...
찾기 어려운 마음씨 좋으신 분 드디어 찾으셨는데... 거절을 못하겠다... 음...
도대체 무엇을 더 재보려 하는건지... 상대방 스펙?
성격 칼같은 분이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셨다는건 흔들리고 있는거 같은데요...
이번에는 그 칼을 그분의 칼집에 고이 넣어 보심이 어떠실지...
아니다 싶으면 다시 칼을 집어 드세요... 헌데.. 그때는 아마 그 칼이 다 녹스러 있을거 같네요...

때로는 저도 칼같은 성격에 뭔가 아니다 싶으면 단칼에 뒤돌아 서곤 했죠...
헌데 지금은... ...

애휴~ 남얘기 같지가 않네요... ㅎㅎ
그렇게 칼만 휘드르시면 결국 나중에는 주위에 아무도 남질 않아요... 전부 잘려 나가요...

칼로 자르려고 눈으로 그분을 보는데 신경 쓰지 마시고 마음을 열어 보려고 가슴으로 그분을 보는데 신경 써보세요.
그럼 좋은 결실이 있으시길~ ^^
어이없는 스폰서  2009-06-26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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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은 이제,, 조금만 흘리시구요... 사랑의 양면성에 고민하시는군요,
글쓴이의 성격과 입장들, 고집과 고민하는 사고방식,,,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남자로써,,, 이리체이고 저리체이고 하지만.. 차는 여자를 욕하지 않습니다. 정말, 자기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하지않겠다는 의지로 보여, 거절의 의사를 타진 받고 나서도,,거절했다는 나의 그림자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그런 마음가짐으로 고상한 척(?)보이는 의지를 가진 여성분을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 아쉬움때문에 잠을 뒤척이게 됩니다. 항상, 고민이 있을 때에는 억지로 강압적으로 무엇을 만드는게 아니라, 물은물이고,산은 산이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는 것이 최고로 좋은건 누구나 압니다만,실제 상황 발생시,,허둥지둥으로 생각까지 삘~하게 됩니다. 현재의 상황은 남자의 스토커기질이 있어야 해결가능하리라봅니다. 글쓴이가 받아줄까 말까 고민의 상황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 마음이 열릴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돈키호테 정신을 가지고,, 여자분의 이런 상태까지,,,무슨 수를 사용해서든,,마음을 바꾸게끔 주야를 가리지 않고 고민하고 있는 자를 보고 마음이 열린다면, 그때,진심으로 고민하시길~
밤마다벽잡고  2009-06-26 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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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이 안열리는게 예전남자의 기억때문 아닌가요? 과거의 남자가 마음아플정도로 좋았다면... 지금 현재의 남자가 아무리 객관적으로 괜찮아도... 마음이 안열립니다. 과거의 사랑을 잊기위해 현재의 사랑을 무조건 반대적으로 택하진 말아라.라는 격언이 있지만.. 그 반대로 과거의 아픈사랑의 그림자로 현재의 좋은남자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도 마시길...그래서, 사랑은 참 어렵습니다. ㅡ,.ㅡ
포토그래퍼  2009-06-26 13: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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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이야기 같지 않네요. 당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그렇게 비참할 수가 없더군요. 진짜 마음을 다해서 잘해줬는데 식어가는 그녀의 마음...결국 잡을 수 없없다는...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가 하는 마음만 들구요. 한동안 잠도 잘 못잤어요. 그분이 진짜 어떤 점이 마음에 안드는지 잘 한번 가슴으로 생각해 보세요 머리로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걍 결혼해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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