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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외로움~!!![2]
by 이야기 (대한민국/남)  2008-03-27 18:24 공감(0) 반대(0)

선우 끝나면 어디로 가야 될까요? 3번 정도 남긴 했는데......


저랑 바라보는 지향점이 틀리다고 해야 될까요? 여기 계신 여자분에 비해 부족한점이 많은 이야기

커플넷 검색조건으로 조회해보니 내가 그 나마 대쉬를 해볼까 하는 사람은 몇명 안되더군요.

다이아몬드 시장에서 금 사러 나올꼴이니...


아직 매칭횟수는 남았지만 잘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결혼에 대한 생각은 아무나 하는이 혼자 산다.
그냥 솔로를 즐기자 하는 생각으로 굳혀지고 있지만

또 쉽사리 포기는 안되네요.
부모님에게 보여주는 쇼맨쉽도 있어야겠고.... 그래야지 압박도 덜하고 그러니깐...

그래서 여기 끝나면 다른 정보회사로 이전할까 심각하게 고려중..~!!!
~~~~~~~~~~~~~~~~~~~~~~~~~~~~~~~~~~~~~~~~~~~~~~~~~~~~~


요즘 주위 직원들이 은행에 일 있으면 자주쫓아갑니다.

참 웃음이 이쁜 활발한 은행원 언니(?)가 계셔서
(참고로 이야기, 여자들한테 언니라는 표현, 친한 분에게 당신이라는 표현 잘함)


작년에 대쉬를 할까 하다가...주제파악좀 하고...
아는 은행원 분 설명을 들으니 나에게 관심 있어서
친한척 말하는게 아니라
친절교육을 받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대쉬했다가 칼 맞겠구나. 그냥 웃음만 감상하자..
이렇게 마음 먹었답니다.


내가 어디가서 나를 위해 저렇게 귀엽게 웃는 여자를 보겠는가..
그냥 웃음만 보고 행복함을 느끼고 오자
(이 부분에서 내 친구들 니가 이제 외로움에 사무쳐 미쳤구나하는 표현을 씁니다)
이러면서 은행을 따라 갑니다. 점점 더...노친네의 발악을 보여주는 이야기.



이제까지 이야기의 굴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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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2008-03-27 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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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래도 보는낙이 있는게 어디에요??
잼나겠네~ 울회사 근처는, 괜찮은 사람도 안보이더만.. ㅎㅎㅎ
권**  2008-03-28 0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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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하면서 내 안의 용기, 적극성이 좀 활성화되던데요.
여우처럼 은행 그녀를 길들여 보시죠.
이때 필요한 것은 뭐? 아님말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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