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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않는 그대[4]
by 하고 (대한민국/여)  2008-08-19 19:25 공감(0) 반대(0)
몇일전 선우외 다른곳에서 있었던 킹카와의 소개팅...
대부분 잘생기면 몸매가 안좋은데 어찌나 운동을 열심히 하셨던지
그렇게 빵빵한 남자 몸매는 처음보는지라...팔뚝이 눈사람 만하다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한 6살은 어려보이는 외모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톤
오늘도 역시.....내가 왜~이러는지 몰라~~말실수 연발
잘생긴 남자가 앞에 있으면 왜 정신이 마비가 되는지...
난 2차까지 가고 싶었으나...시큰둥 획~단칼에 제안 거절하고 가시는 뒷 모습에
어찌나 맘이 찢어지는지....조신조신....왜 여자같이 못하니 정말....하며....
아~~잊혀지지 않는 그대.....참 미치겠네요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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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08-08-19 2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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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태껏 그렇게 처음만나 뿅간사람 딱 한분 있었어요.
한 일주일동안 멍 때리면서 혼자 자학하고.. (내가 이게 부족해 저게 부족해 하며..)
일주일동안 힘들었지요 아마 전.. ㅋㅋ 지나면 다 추억~~ ^^
백**  2008-08-20 14: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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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런 분 만났었는데 (최근에) ...
그런데 인물값을 톡톡히 하시고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주셨죠.... ㅎㅎ
남**  2008-08-20 14: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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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ㅎㅎㅎ 2차는 뭔가요? ㅋㅋㅋ
김**  2008-08-21 18: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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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하나님에게 원망하는것 하나.. 왜 하나님께선 인간이 누군가를 너무너무 좋아하게되면 정신이 멍하게 되는지.. 말도 횡설수설.. 그러니 상대방은 매력을 못느끼고 돌아설수 밖에.. 글쓴이는 잠시 힘드셨겠지만.. 또 그 느낌을 갖게해준 상대방에게 고마워 하셔야 할것 같네요.. 그 느낌 전 태어나서 딱 2번 느껴본것 같습니다.. 그 뒤에 몇분이 저에게 그런 상태로 다가오는데 당연히 매력을 못 느끼죠.. 하지만 그 순수한 마음은 아직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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