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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쪽 결혼 지찬금은 대략??[3]
by 소망이 (대한민국/여)  2006-12-14 17:45 공감(0) 반대(0)
요즘 결혼식을 많이 다녀봤더니...
친구들과 모여 오랫만에 수다를 떨어보았습니다.


혼수는.. 여자는 ... 남자 거주직(집, 전세) 를 기준으로 맞춰서 살림장만을 위주로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남자는... 요즘.. 대부분의 현황으로 보면.. 대출받고.. 전세나, 집을 사기도 하구요..

그런데, 30대 후반의 나이로 동생의 빚을 4년전에 7000만원을 값아주는 일로인해
현데 거의 1300 만원 정도의 돈이 있고 , 현제 6000짜리 지방 에서의 20여평의 집은
동생이 신용불량자로... 자신이 은행에서 3000만원을 빌린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매달 동생이 20만원의 이자를 값는데

그 집을 팔고 여자쪽에서 돈을 좀더 보태서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는것을 생각해보니..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집이 있고 차가 있고.. 현 월급으로 먹고살수는 있다. 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늦은 나이에 학교도 다니고 있어서.. 등록금도.. 향후 1200 만원 정도는 들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남성분들 의견 듣고 파요...
이일로.. . 다른 결혼을 앞둔 또다른 친구를 걱정하며... 여러 친구들과 의견 나누어 봤지만..
뾰족한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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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2006-12-14 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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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입장에서 생각해봤는데요. 제 생각엔, 님이 그 남성분과 결혼하기 전에 확실히 집안으로부터 지원을 약속받거나 지원을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 동생의 빚을 형이갚아줄 경우, 대개는 그 돈을 돌려받기는 매우 힘들며... 돈 갚아라 말하기로 애매한 상황이 연출되기 쉽상입니다. 님의 경우, 마침 결혼을 염두에 있다고 하니, 남자분을 설득해서 남자쪽 집에서 돈을 보태주거나 나머지 빚은 부모님이 변제하는 방법이 좋겠네요.
정혜진  2006-12-14 1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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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남자친구분의 저항이 있을겁니다. 이제와서 모른척 하는 꼴이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제까지 충분히 많이 도와주셨고,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야 하기에 무조건적인 도움에는 선을 그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우선 두분의 결혼과 앞으로의 생활에 필요한 예산을 장기적인 안목으로 잡아보세요. 목표가 설정되면, 어느 부분을 아껴야 하고 막아야 하는지가 보이거든요. 그걸로 남자친구분께서 부모님과 동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재화  2006-12-19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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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류의 글에 항상 여성분들이 부르짖는 논리 있잖아요~ 사랑한다면 그정도는 이해해줘야하는거 아니냐는...
아마 남자가 이런글 올렸으면 난리났을겁니다...후후...
원글 여성분님~ 님이 남자분 정말 사랑한다면 사랑으로 감싸주고 이해하고 결혼하세요!!
원글님이 내 누나이거나 여동생이라면 고민되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여성을 내 가족의 잣대로 볼수는 없는 노릇! 님이 남자분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관건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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