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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3]
by 이야기 (대한민국/남)  2008-02-15 15:51 공감(0) 반대(0)
작년부터 꾸준히 적었지만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적지않게 회의를 느끼고

거의 포기도 했다가 지금은 다시 원복해서 반쯤 포기한 상태입니다.

혼자놀기의 진수는 이미 많이 보여주었고.

혼자 살아가기위한 연습중이라고 해야 될까요?


수다 본능의 이야기와 수다가 맞먹는 여인네 한명
가끔 퇴근 후 저녁식사나 술한잔하기 좋을 여인네 한명

점점 솔로로 생활하는데 외로움을 해소해줄 분들이 하나둘 생기네요.

가끔 영화 같이 보겠다는 회사 여직원까지
(그냥 하는 말인지 진짜 그런 생각인지는 같이 영화를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

위에 두가지보다 2주에 한번정도 영화 같이 볼 영화 친구 구하는게 제일 급합니다.....


슬슬 어머니도 내 지겨움 말에 세뇌 당해서

집 알아보라고 여기서 평생 살것 아니니 니가 살집 천천히 알아보라는 말씀으르 하십니다.
결혼을 하든 안하든 독립을 하라는 소리죠. 완전히 승낙은 아니지만
별수 없이 내가 이기지 않을까 싶은....


근데 아무리 봐도 집값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20평대가 2억이고
30평대가 5억이니.....휴.......내 허리 휜다~~~~~~~~!!!!
하늘에서 1억정도 안떨어지나 5천만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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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008-02-15 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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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전 독립 했습니다. 허리 휘조,,,독립을 하니 결혼이 더 힘듭니다. 잘생각하세요~~^^
아참 전 참고로 여자입니다.
유**  2008-02-15 1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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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적었지만 홧김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판단했을때 선우에서 여자분을 만나기 힘들구나하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맘접고 포기할려고 했는데
그것도 뜻대로 안되는 군요. 그냥 남은 횟수 다 채우기로 했어요.

지금 매니저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꾸준히 매칭이 들어오고
저도 웬만하면 일단 승낙하는 편이고...

위에도 적었지만 맘을 좀 비운 상태여서 만나게되면 좋은거고
안만나게 되면 그것도 나름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  2008-02-15 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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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실수했다..ㅠ.ㅠ 아래 적힌 글을 실수로 지워버렸다.ㅠ.ㅠ
무슨 내용이었더라 다시 적기도 귀찮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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