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결혼하면 행복할까요?[11]
by mint (대한민국/여)  2009-06-28 23:34 공감(0) 반대(0)
우연히 74년생 남자분이랑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친구10여명중에 결혼한친구가 1명이라고 하셨다..
들어보니, 친구들중 4명은 돌싱이구(1커플만 아기있고, 나머진 안생겼다고함)
나머지 친구는 아직 미혼이라도 하였다...

정말 주위에 이렇게 노총각들 많으신가요?

또 우연히 만난 78년생 전문직분은 대학동기들은 70%결혼했다고 하던데요...

흠...랭킹에보면 조건좋고 멋진 남성분들도 꽤오랜기간 여기서 머무르시는 듯하구..제가보기엔 멋진 여자분 만날수 있을실거같은데,,오래계시니 왜그러신가해서요..
혹시 말못하는 단점이 있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그건  2009-06-28 23:40:18
공감
(0)
반대
(0)
누구랑 결혼하는냐에 따라 다르죠
플러스가 될 수도 마이너스가 될 수도...
원하는 것이 모두 다르 듯 행복의 기존도 다를 듯...
송진풍  2009-06-28 23:41:18
공감
(0)
반대
(0)
병에 걸렸나보죠...신종 왕자병 변종...
원래 나 잘난 맞에 살아가는 사람이 왕자병인데,
욕을 먹을 수록 더 내성이 강해지는 증상이 있으며,
여성분들에게 치명적이라 한번만 접촉을 해도 치사율이 높은게 특징입니다.
신약 개발중인데, 병이 급속히 변이를 일으키기에 이를 따라잡기 못하겠네요.
현대의학으로는 아직 이병은...

보통 감염후 36~48개월간 증상을 보이지만, 그 후로는 약화가 되긴 합니다. ㅋ

* 약은 약사에게 환자는 병원으로~
결혼은 선택  2009-06-28 23:44:46
공감
(0)
반대
(0)
행복해지고 싶어서 결혼하려는 거죠.
전 결혼하면 지금보다는 행복할거 같네요
요즘 집안이고 주위에서 결혼하라는 압박이 심해서요...ㅠ.ㅠ
가끔 결혼하지 말라는 주위 사람들을 보면 배부른 소리하는 것 같기도 해요.
막상 그 입장되면 생각이 달라지겠지만요.
암튼 결혼은 자신이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이고 책임도 져야하는 것.
그렇게고르고골라서결혼해도  2009-06-28 23:46:25
공감
(0)
반대
(0)
그렇게 고르고 골라서 결혼해도..결혼 5년차~10년차보면 결혼성공확률이 5:5 비율정도 되던데요.
보통여자  2009-06-28 23:51:36
공감
(0)
반대
(0)
혼자이기 떄문에 감당해야 할 쓸쓸함을 감당하실 수 있다면 혼자임이 더 좋을 것 같구요
둘이 함께 하기에 감당해야 할 불편함들.. 어려움들(시부모님, 처갓집 문제, 아이 양육 문제, 등등)
을 감당해 낼 자신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불편하고 어려움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줄 아신다면 결혼도 좋을 것 같아요,,,
중요한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불편함을 극복하려는 마음이겠죠,,,
그래도 혼자보다는 둘이 좋지 않을까요 님?

결혼은  2009-06-28 23:55:30
공감
(1)
반대
(0)
제 입장에서는 세상에서 젤 힘든게 결혼인 것 같네요.
여기 싱글들이라고 이상한 사람이겠어요?
짝, 반쪽, 연인, 사랑하는 사람을 아직 못만났을뿐이죠.
결혼한 사람들은 운이 조금 좋았던 거라고 믿고 싶네요.^^ 그나마 만났으니까요.
여기 싱글들은 조건보다는 가슴뛰는 설레임을 기다리다 늦어진 거라 생각합니다.
mint  2009-06-28 23:55:39
공감
(0)
반대
(0)
흠..저는 제가 원하는 부분에 부합하고,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맘씨좋은 남자분이 계시면 그냥 결혼하려구요...그남자가 먼저결혼하자는 말나오면 할려구요..그렇지 않으면 그냥 저자신을 위한 계발하면서 즐겁게 살겁니다..^^
몇년만에 본사람이..  2009-06-29 00:01:45
공감
(0)
반대
(0)
오랜만에 보더니 왜 아직도 애인이 없냐며 성격이상한거 아니냐던데;;;
저 지극히 성격 노멀인데 ㅠ_ㅠ
정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자있는거 아니냐고 그래요 ㅠㅠ슬퍼요
송진풍  2009-06-29 00:08:58
공감
(0)
반대
(0)
문득 든 생각이, 나이를 먹어도 결혼 못하는 사람은 왕자나 공주병일 수 있지만,
다른 병도 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아보기 전엔 모두 본인은 건강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건강검진 하고 결과가 나올 때 쯤이면 무슨 병이 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빠지곤 하죠..그렇게 자신하던 사람도 막상 검진은 두려워 합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약점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 아마도 결혼을
방해하는 중요 요소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 확대되기전에 사소하더라도 병은 고쳐야 합니다.

* 약은 약사에게 열쇠는 본인이~
밑에분  2009-06-29 00:09:58
공감
(1)
반대
(0)
이상한 상대만나서 깨질바엔 차라리 혼자사는게 낫아요. 가수 이현우 엄마가 예전에 인터뷰했던 방송이 떠오르는데요. 아들 나이가 40인데 총각이다. 라고 질문하자. 이현우 엄마왈.. 요즘 이상한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아들이 그런여자 만나서 돌싱되느니 차라리 40훨씬 더 넘어도 괜찮은 여자 만날때까지 결혼 안하는게 더낫다 하셨습니다. 개념없고 이상한상대도 넘 많아서.. 괜찮은 혼자이신분들도 많아요. 다만, 죄다 자기는 괜찮은 혼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30넘어가면 괜찮은 상대 고르는 눈은 다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초보남  2009-06-29 00:14:35
공감
(0)
반대
(0)
남성이지만 그분 주변은 평균은 아닌듯하네요.
눈높아서 아직 결혼 않한 친구들 몇명외에는 대부분 결혼했네요.
친구들 4명이 돌싱이라니 같은 남성으로서 충격이네요..
저도 눈이 좀 높은 관계로 이러고 있지만.. 결코 돌싱은 되고싶지 않네요.
차라리 결혼 않하고 말지.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