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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다더니..[5]
by 공감중 (대한민국/남)  2009-06-29 13:01 공감(0) 반대(0)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다는 말처럼..프로포즈 거절보다 무시하고 있는 상태가
기분을 더 나쁘게 하네요..직접 당해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말이죠

그 분 생각은, 거절 누르기 미안해서 그냥 시간 보내는 것이겠지만
계속 쳐다보며 기대하고 기다리는 게 사람을 더 비참하게 하는군요..

그런 기능 좀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정말 확인 못한 상태여서 답이 없는건지, 접속하고 프로포즈 봤는데
모른 척 하고 있는건지...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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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남자  2009-06-29 13: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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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여자인지...
송진풍  2009-06-29 1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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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 서툴러서 그렇습니다.
만남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곳이 매우 많지만,
헤어짐과 거절에 대해선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어서 그런거죠..

나름 조용히 거절하는 방법중 '무응답'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잘 만나던 남자가 갑자기 연락을 끊고, 1주, 1개월 그냥 보내는
이런 유치한 방법을 쓰는 분들 적지 않지요..

여성 입장에서 만나서 쿨하게 말해주기를 바라시겠지만,
여성분도 헤어짐에 서툴긴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화내고, 울고..싸우고..

이별에 능숙하다는 것은 그만큼 상처가 많다는 것입니다.
거절에 능숙하다는 것은 사랑받지 못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냥 사랑이 부족한 그 사람이, 의사표현 능력이 부족한 그 사람이,
당신과 어울리지 않을 뿐 입니다.

길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면 그길을 가지 않으시면 됩니다.
긴 인생의 여정에서 처음부터 지칠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약은 약사에게 거절은 정중하게~..
천사  2009-06-29 13: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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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풍님 직업이 상담이신지?? ㅋㅋ 나중에 직업 바꾸셔도 되겠어요~ 연애기술상담사~ㅎㅎㅎ
ㅎㅎ  2009-06-29 13: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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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고객센터에 건의사항으로 올려요 ㅋㅋ만들어달라고
어부...  2009-06-29 15: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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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플포 날짜를 짧게 잡으시오.....
괜시리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갈팡질팡 하고 있는지 거절을 못하고 있는지 그건 그 사람만이 알고...
저번 누군가에 글을 보니까
보자마자 거절하믄 것두 기분 나쁘다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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