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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에 관한 고찰....[9]
by ㅎㅎ (대한민국/남)  2009-06-29 20:11 공감(0) 반대(0)
저또한 일단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혹여나 학벌관련하여 다른분들께 맘에 상처를 주지 않았나 반성할게요...
사회에 나와서도 한동안 잊고 살던 학벌.. 소위 간판관련한 언쟁들을 결혼정보회사홈페이지에와서까지 보게되네요..네이버 고딩들 못지않는 댓글들...목에 핏대세우고 다들 한목소리하죠..
물론 좋은학교(SKY포스텍,카이스트)나오신분들중에서 성공하시는 분들이 많죠..하지만 안좋은 학교나온분들중에서 성공하시는 분들 있습니다...이런분들까지 같이 무시하셔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제가 봐선 지금 소모적인 전쟁을 하고 있는것같은데요..좋은학교아니니까 무시해도 좋습니다..하지만 그걸 티를 팍팍내고 댓글에 줄을 세우셔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들 많은데..그럴 시간에 정신적인 휴식을 취하시고 좀더 생산적인 일에 몰두하십시오
과거의 잘못이 많았던 학벌관련 폐해들을 우리 20~30대분들이 스스로 고치셔야되는데..과거에 부끄러워했던 어른들의 자화상을 지금 다시 우리가 되풀이하네요..진짜 성공하신 분들은 겸손하신분들이 많습니다..가까운 예로 안철수씨도 그렇죠...이세상은 자기 잘난맛에 혼자살아가는 곳이아니라 못난사람이든 잘난사람이든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사회입니다..자기보다 못났다고 넘무시하지마세요..언젠가는 부메랑으로 돌아올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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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금  2009-06-29 2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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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금.
00  2009-06-29 20: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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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는 학벌보다는 직업인듯 합니다.^^좋은 직장부럽네요
ㅎㅎ  2009-06-29 20: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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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보셨군요..ㅠㅠ 올려놓고 자기자랑인것같아 삭제했는데 죄송합니다..
아웃사이더  2009-06-29 2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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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네요.. 차라리 좋은 학교나와서 정말 성공하신 분들이라면 학벌에 관해 자랑삼아 이야기 하셔도 그냥 이해해 줄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크게 성공하지 못한 분들이 자신보다 학벌이 낮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볼품없는 졸업장을 내세우시더군요.. 우리사회를 이끌어가는 0.0001%의 지식인들은 자신의 졸업장을 내세우는 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 다음세대에게 희망적이라 하겠습니다..
지나다가  2009-06-29 2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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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하나에 기대어 선시장에 나왔는데.. 학벌 내리깍으니 열받아서 거품무는분들 약간 보입니다.
벌어놓은것도 없고, 오직 독하게 공부해서 학벌하나 해놨는데, 내리깍으면 안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건 여자쪽 부모님이나 여자쪽에서 달랑 학벌하나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진 않는다는거.
아래 분  2009-06-29 2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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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나온 여자랑 미팅 하려고 했었는데
그 여자 엄마가 뺀찌 놓았습니다.
서울대 졸업장 없다고...
세상에 괴상한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학벌이 좋으면 뭐하나..  2009-06-29 21: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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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꽉 막혀있는데..

여기 답답한 사람들 참 많다..
^^  2009-06-29 2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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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따지는 분들... 참 피곤하긴 하죠. 더 소중한 것을 보는 눈을 못가진 분들....
꼰님이  2009-06-30 08: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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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저 혼자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학벌에 컴플렉스 있는 분들이 학벌에 더 목메는거 같습니다.
전 여자고 스카이 출신인데 4년제 인서울 이상(캠퍼스도 괜츈-_ㅡ#)이 조건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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