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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린 이혼녀 VS 처녀 노처녀 고민글 읽고 기가 막혀서~[8]
by 룰 (대한민국/여)  2009-07-02 18:51 공감(0) 반대(0)
나는 그 노처녀가 혼인만 안했을 뿐 자녀가 있거나 사실혼 관계아니고선 그 대머리 이혼남이랑 결혼할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님, 학벌, 직업, 집안 등을 솎이고 있거나, 30후반 대머리 이혼남 정신 차리기 바란다.

난 그 노처녀 보다 나이가 더 많은 데도 당신과 똑같은 조건에, 총각이고, 키는 평균이상이고, 의사인 나랑 한두살 차이인 남자의사가 열렬히 플포 보내는 데도 쳐다고 안보고 있다.(그 의사 이곳 회원은 아님), 단지 내 스타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나는 그 30대 중반녀처럼 뛰어난 학벌과 직업은 가지지 않았으나, 단지 예쁘다는 이유 하나 때문 인것 같다, 그렇다고 내가 이곳 스팩에서 뒤지지는 않는다. 나이는 많지만 아직도 노블레스 회원으로 그 이혼남 스팩과는 똑같지만 총각이며 나이도 2살 넘지않은 키도 175CM 이상인 전문직남성 소개해주겠다고 여러 결혼 정보회사에서 가입하라고 난린데, 그 30중반의 학벌 높은 노처녀가 과연 이혼남이랑 결혼 할까?

아래 리플 단 남자들중에 이런 스팩의 남자들인가 보지?

당신들이 궁금해 하는 스팩은 나는 서울 모 여대 학사 출신이며, 대학원은 안나왔다 뿐이지 학사로 따지면 왠만한 여자들에겐 뒤지지 않지~
직업은 전문직은 아니지만 이름있는 통상회사 기업 사무직 여자 과장 정도~
연봉은 이곳 남자들 평균 연봉보다 뒤지지는 않지!
먼저 리플달기 전에 자신의 스펙부터 밝히고 남의 스펙에 대해 머라하지~
내 나이가 69년생인데도, 저런 스펙의 남성과 선자리 오는데, 그 이혼남 어린동생 같은 데, 사회경험 많은 내가 사실을 충고하는데, 이곳에 열내는 남자들 참 웃기네~
뛰어쓰기건 내가 회사 업무도 아닌데 이곳에 정성들여 쓸 필요 있나?
낙서장이지 이곳은

착각이란 동생이 먼저 글쓴 이혼남 의사 주인공이신가 보지?
난 당신이 사기꾼 처녀한테 당할까봐 걱정되서 글쓴 거야~
요즘 세상에 처녀가 이혼남에게 괜히 시집갈리 없다~
내나이 40대 지만 50대인 아는 처녀 언니 분도 총각이며, 의사나 교수하고 선보고 다녀~
정신차려 이사람아~

괜히 돈많은 이혼남이 처녀라고 좋아서 결혼 해서 살림까지 차렸다가, 여자가 집안 재산 다 자기 앞으로 남자 출장갔을때 다 돌리고, 그리고 도망간 경우도 많어~
실제 있었던 일이야!
물론 그여자 키크고 직업좋고 학벌좋고 이쁘다고 해서 능력도 있는 그 이혼남이 결혼했지,
근데, 알고 보니 다 사기였어~
온 국민이 바보라서 신정아에게 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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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린지.  2009-07-02 18: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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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 쓰기좀 하세요. 바보도 아니고 술마시고 중얼거리는 말 같아요
착각  2009-07-02 1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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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 안나는 175이상 전문직 남성 소개 시켜 준다는 게 결혼 시켜준다는 말로 보이나요?
학벌도 직업도 뛰어나지 않고 나이도 많은데 미모 때문에 그게 가능할거라 착각하는지
플포 보내는 의사는 그냥 보기에 이뻐 보이니까 찔러 보는거지 결혼은 별 생각 없을테고요
님 수준부터 자각하시기 바랍니다 노블레스 회원 아무나 가입시켜 주고 아무나 같은말로 꼬드깁니다
읽다가  2009-07-02 18: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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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기분이 나빠져요. 글좀 명확하게 정리해서 쓰세요.
착걱  2009-07-02 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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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 내용이나 수준으로 봤을 때 실제로 만남을 가지고 사귀다 보면 차이기 딱 좋겠네요
외모에는 지적 수준이나 마음 씀씀이가 안보이니 찝적대는 남자들이 많더라도 실제 내 여자가 되고나면
단점이 그대로 눈에 드러나는 법이지요
착각  2009-07-02 19: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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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생이라니 이거 무척 죄송해지네요 저도 노인공경에 대해 착실히 배웠는데 죄송합니다 -_-
할머니 그냥 노후 준비나 착실히 하시고 입양 준비하세요 그 연세 드시고 뭐 결혼에 욕심내시나요
착각  2009-07-02 1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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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이모님께서 먼저 차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많이 어리지만 진심으로 드리는 충고예요
그 연세 드시고 아직 20대 처녀처럼 생각하고 계시다니 젊게 사시는 것도 좋지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꼭 결혼이란 것 할 필요 있나요? 40대에 낳은 아이는 30대보다 9배의 확률로 다운증후군도 발병하고요
그 나이 먹도록 장가 한번 못가본 남자는 고자이거나 정상이 아닐거로 사료되는데 조카 입장에서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이모님 그냥 혼자서 행복하게 사시면 안될까요?
박소현 이야기...  2009-07-02 1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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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이 어렵다는 결정사의 평가에 충격 받으셨다던데...
걱정되는 군요...
이 분은 아직 결혼 하시려는 마음이 별로 없으신 듯...
그 의사나 이여자분이나  2009-07-02 1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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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거기인데.. 뭘 그리 열내시는지.. 그 의사분도 문제지만.. 이글을 쓴 여성분도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 나이에 예쁘다고 자신을 평가하며, 거기다 완벽남을 기다리시는 것 같은데.. 둘 다 정신차리시죠.. 자신의 처지들을 참도 모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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