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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초등교사와 약사중 뭐가[16]
by 남 (대한민국/남)  2009-04-15 13:25 공감(0) 반대(0)
아내 직업으로는 초등교사와 약사중 뭣이 낫나요?

여자가 일반회사 다녀야 기껏해야 40살 되면 다 퇴출이지요?

<참고1:

30대 여성의 고용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많은 여성들이 일자리 전선에서 물러나 가정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30대 남성의 경우 2009년 2월 취업자가 전년 동월보다 9000명 줄어드는데 그쳤지만 여성은 무려 15만7000명이 감소했다>


<참고2:

남편의 실직, 임금삭감으로 줄잇는 기혼여성 구직문의
기혼여성들의 취업사유로는 "회사의 휴폐업 및 부도로 남편이 하루 아침에 실직되었기 때문에 나라도 아이들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한다. 그런데 아무런 경력도, 기능도 없기 때문에 취업이 가능할런지 걱정스럽다", "남편이 실직하고 나서 어느날 가출해 버렸다. 이제부터는 내가 가정경제를 책임져야만 한다. 아이들은 커가고, 걱정이 태산같다." 등 남편의 실직으로 인한 구직이 16.7%,
"남편의 임금이 삭감되어 이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아이들 학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가정경제가 어려워져 가급적 지출을 줄이고 있으나 줄이는 것도 한계가 있지, 더이상은 힘들다.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등 남편의 임금삭감으로 인한 구직이 26.4%,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아 퇴직금은 고사하고 몇달치 월급도 못받고 실직되었다. 계속 일하고 싶다." 등 산업구조조정에 따른 갑작스런 해고와 감원에 따른 본인의 실직으로 인한 구직도 56.9%로 나타났다. >

<참고3: 사례

7년전 남편 부도 이후 남편은 건강이 나빠져 일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파출부 등 간간이 일을 해왔으나 근래 일이 전혀 없다. 실질적인 생계책임자로서 수입이 없어 생계가 막막하다. 아이들은 3명이며 모두 학생인데 1/4분기 등록금도 아직까지 못 내고 있다. 구청에 구직신청했으며, 공공근로사업도 신청하려 했으나 남편이 있어 안 된다고 했다. (51세)

남편과 사별한 세대주이며, 뉴코아 개인코너에서 파출부일을 하다가 뉴코아 부도로 실직했다. 아이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모두 4명이다. 구청에 구직신청은 했으며 급여에 상관없이 아무일이라도 하고 싶다. (49세)

1년전 남편과 이혼한 후, 약간 받은 위자료마저 사기를 당해 그마나 털렸다. 대학생 아들은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본인은 다른 집에 얹혀 살고 있다. 당장 집을 얻어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월세값 마련할 돈조차 없다. (45세)

남편과 사별했다. 미싱사 경력이 15년 되는 A급 기술자로 지난 5월 8일 다니던 봉제공장에서 해고당했다. 꼭 미싱이 아니더라도 아무일이나 하고 싶다. (49세)

남편과 사별한 여성가장으로 생계책임자이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두 명 있다. 그 동안 은 식당일이나 파출부일을 주로 했으나 최근 일자리가 전혀 없다. (46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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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2009-04-15 15: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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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는 성수기에만 함께 여행을 갈 수 있으나..
약사는 페이를 뛰는 경우 언제나 여행을 갈 수 있으므로..
약사를 선호합니다ㅎㅎ 결국 기준은 시간이라는..
nanta  2009-04-15 13: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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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나음..나중에 빵빵한 연금.. 약사 것도 개인사업이라 생각하면돼요..
카멜레온  2009-04-15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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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딩같은 질문이 언제쯤 안올라오려는지 원.......
정말 짜증나네요..  2009-04-15 14: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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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로 가세요..배우자 직업보고 결혼하시려거든..중요한건 배우자 직업이 아니고..당신의 능력입니다. 당신이 능력이 있으면 배우자 직업은 신경도 안쓰입니다..
뭔가...  2009-04-15 14: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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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같은 느낌.. 요 몇일동안 자주 그러네 -_-
 2009-04-15 15: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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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는 성수기에만 함께 여행을 갈 수 있으나..
약사는 페이를 뛰는 경우 언제나 여행을 갈 수 있으므로..
약사를 선호합니다ㅎㅎ 결국 기준은 시간이라는..
 2009-04-15 1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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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도 뭔가 기준이 있을텐데..
그 기준을 알아야 조언을 해 드리죠ㅎㅎ
참..나  2009-04-15 16: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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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수준떨어져서.
ㅎㅎ  2009-04-15 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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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여성들이 본인을 고를지 부터 생각하셔야되지 않나요.
이 게시판도  2009-04-15 16: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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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만 글 쓸 수 있게 했음 좋겠네
정군  2009-04-15 1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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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왕 까칠하신 스타일이신 듯....ㅎㅎ

요즘 주로 여성분들이 올리시는 남성 직업에 대한 질문을 패러디하신 듯...ㅋㅋ

근데..이분 질문이 초딩스럽다는 건 알겠는데..남성도 여성 직업 따지거나 물어보면 안되는 것인지..ㅎㅎ
어이없음  2009-04-15 16: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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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나 약사를 아내로 둘 정도로 자신이 정말 잘났는지 한번 생각해보심이...
글구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 .. 이젠 결혼해서 가사일에 돈까지 벌어와야 좋아라하고...
슈퍼우먼이 그리 좋나???
저정도로 능력있는 여자라면 나 같으면 혼자 살겠네
꼭 능력없는 남자들이 여자 직업을 더 따진다니까........ 여자한테 빌붙어살면 좋은지.... 쯪쯪
포토그래퍼  2009-04-15 1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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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수준이 좀 그렇네요.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달라서 그려려니 해야 겠지만요.
~  2009-04-15 18: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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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님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교사나 약사면 1등신부감조건에 드는데...
저런분들도 사짜 찾으실듯~
님이 만약 사짜 시라면 벌이가 좀 시원찮으신 사짜이실듯...
이런질문  2009-04-15 21: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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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올라갈까요~ 정회원만 글쓰게 했으면 좋겠네요..쯧
곰돌이  2009-04-15 2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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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 값어치도 없는 글.
지나가다가  2009-04-25 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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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 직업을 중요하게 보듯 남자들도 여자 직업을 봄
다만 남자, 여자 또는 개인에 따라서 원하는 이성상의 우선 순위가 다를 뿐
직업이 중요하면 다른 걸 조금 포기하시겠죠(예 : 인물?)
아 그리고 여기 정회원만 글쓰기 됩니다.
온라인 회원은 댓글 정도...
근데 정회원 준회원 가리고 만나는 것도 우수운 일
사람 만나는데 검증 조금 더 되어 있다고 정회원만 만나시는 분 있던데
(정회원과 회원이 아닌 사람의 차이는 선우에 목돈을 지원했느냐의 차이)
안 그래도 힘든 결혼
조건 추가해서 가리기 까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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