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삭 (답변감사)[7]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09-07-05 21:21 공감(0) 반대(0)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바보여우 2009-07-05 22:03:32
공감
(0)
반대
(0)
그 분이 잊혀지지 않으시면 정중하게 다시 연락을 시도해 보셔야죠..
선물이라니요?
절대 하지 마세요~절대~절대~~~~
여자분이 어떤 남자를 찾고 계신진 모르겠으나 여자 입장에서 서른 넘으니 이상한 남자 안 만나는 것도 하나의 목표가 되더군요.
그런데 거절했던 남자가 연락 끊긴지 좀 지나서 선물 보내는거...바로 그 이상한 남자에 해당합니다.
평범남님!
선물보다는 평범남님의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시는 것이 먼저 입니다.
전화까지 하기 부담스러우시면..(물론 전화가 더 진정성이 있어 보입니다.)
문자라도 정중하게 보내보세요.
"잘 지내시나요? ***~하니 **씨 생각이 나서 문자 보내봅니다. 사실은..계속 연락해보고 싶었어요.노력해봐도 한번 **씨에게 움직인 마음이 쉽게 접어지지 않더군요.제가 싫으신게 아니라면-다른 분 만나고 계신게 아니라면 다시 한번 뵙고 싶습니다.부담 드렸다면 죄송합니다.좋은 꿈 꾸세요."
이 정도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 문자는 밤에 보내야 하는거 아시죠?
화이팅!!
선물  2009-07-05 21:24:08
공감
(0)
반대
(0)
선물이 더 부담스러울지도 몰라요..이래서 선자리는 참..친구로 먼저 알았더라면 부담스럽지않게 다가갈수 있었을텐데 말예요..
글쓴이  2009-07-05 21:31:04
공감
(0)
반대
(0)
주는 저는 부담없이 기부하는 마음으로 줘도
받는 분은 부담될 수도 있겠네요. 만나자고 하지 않을까..이러면서...
하지만 전 먼저 만나자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보내는 마음자세.
바보여우  2009-07-05 22:03:32
공감
(0)
반대
(0)
그 분이 잊혀지지 않으시면 정중하게 다시 연락을 시도해 보셔야죠..
선물이라니요?
절대 하지 마세요~절대~절대~~~~
여자분이 어떤 남자를 찾고 계신진 모르겠으나 여자 입장에서 서른 넘으니 이상한 남자 안 만나는 것도 하나의 목표가 되더군요.
그런데 거절했던 남자가 연락 끊긴지 좀 지나서 선물 보내는거...바로 그 이상한 남자에 해당합니다.
평범남님!
선물보다는 평범남님의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시는 것이 먼저 입니다.
전화까지 하기 부담스러우시면..(물론 전화가 더 진정성이 있어 보입니다.)
문자라도 정중하게 보내보세요.
"잘 지내시나요? ***~하니 **씨 생각이 나서 문자 보내봅니다. 사실은..계속 연락해보고 싶었어요.노력해봐도 한번 **씨에게 움직인 마음이 쉽게 접어지지 않더군요.제가 싫으신게 아니라면-다른 분 만나고 계신게 아니라면 다시 한번 뵙고 싶습니다.부담 드렸다면 죄송합니다.좋은 꿈 꾸세요."
이 정도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 문자는 밤에 보내야 하는거 아시죠?
화이팅!!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05 22:04:17
공감
(0)
반대
(0)
남자지만,,, 이건 아니잖아염~
도끼를 휘두를려면 나무를 정확히 보고 찍어야 합니다. 목표가 없는 휘두름은 상처만 주게 됩니다.
여자는 목표의식 없이 달려드는 남자를 과연 좋아할지 의문이고, 지금의 상황은 동화를 읽고 있는
편안한 시점이 아닐 겁니다. 하루하루 쪼여오는 압박감에 하루라도 먼저 좋아한다고 이야기 해주는
남자한테 마음이 가는게 여자입니다. 정~ 못 있겠다고 생각되면, 자신을 밝히고 솔직히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선물을 주던, 밥을 한끼하던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게 맞다고 여겨지며
여자는 자신의 세계가 상당히 작아서 처음 거절한 남자를 받아주는 허용오차가 거의 없다고 본다면,,
처음엔 조금의 마음을 얻은 후 지속적인 관심을 주는게 더 효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솔직히 이야기 한 후, 일단,,,일은 저지르고 봐야 됩니다...
만약, 실패한다더라도 잃은 건 없다라는 것과 또 다른 여자중에 이보다 더 좋은 여자도 있다는 것도
상기하시길~ 굿럭~~
글쎄요...  2009-07-05 22:08:57
공감
(0)
반대
(0)
선물이라는 건... 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일 수는 있지만.. 받는 사람이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상 그닥 맘에 안들었던 분이 만날 때 마다 무엇인가(고가의)선물하려고 하셨는데...부담스럽다라구요..하지만 맘에 들었던 분이 아주 소소한 선물을 해주셨을때는 굉장히 기뻤었습니다..
님의 선물이 어떤 경우가 될지.. 생각해보시고... 맘 아픈 일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내조의여왕  2009-07-05 22:40:08
공감
(0)
반대
(0)
그런경험 있었는데, (받아본입장으로)
거절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로 일주일에 한번씩 꽃다발을 보내시더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제 맘을 돌려볼 생각인건 알겠는데, 제맘은 오히려 부담스럽고 싫고 그랬던거 같아요.
글쓴님께서 아무런 연락없이 선물만 보낸다 하셔도 결국 그 목적은 하나이기때문에 받는 입장에선 더욱더 부담스럽게 느껴질수 있을것 같네요...
글쓴분님껜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냥 맘 접으시는게 서로를 위해 더 좋을듯해요.
글쓴이  2009-07-05 22:43:26
공감
(0)
반대
(0)
그냥 아무말 선물하면 이상한 남자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진심이야 있죠.. 마음을 좀 비운 진심이랄까..
전 뭐 별로 상처 받을 것 같진 않습니다. 이미 거절당한 상태인데요.. 뭐..
여기 너무 계속 다른 분 만날수 있으니 너무 진지하지 못한 거 아닌가 그런생각하고 있네요
오늘도 어떤분 만나고 왔었고,,,,,- -;;
약간만 진지해져 보려구요... 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 쉽지는 않으니..
많이는 진지해질 생각은 없어요.. 너무 심각하게 보지는 마삼.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