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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역전? 350억대사위감공모[2]
by 비가올까말까 (대한민국/남)  2009-07-08 12:49 공감(0) 반대(0)
200억대의 배우자공모,
350억대의 사위감 공모,

선우의 자신감은 "수억대의 공모"에 있는것인가?

사람들은 자신감이 중요하다. 무엇을 자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초가 되며 자연인이 아닌 법인역시 무엇을 자신하고있는가에 따라 성장을 하기 나름이다.

나는 이 시점에서 선우의 자신감, 그리고 수억대의 혼인자들의 공모에 대하여 평론하고자 한다.

어느 라디오방송채널에서 "선우의 200억대의 배우자공모"의 주제를 가지고서 시민들의 반응은 어떠한가라는 인터뷰를 하였던것이 생각나는데, 그때 그 시청자중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수억대의 배우자공모에 대하여 비판적인 입장이 다수였다.

나역시 수억대의 공모 그자체를 비판하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왜냐면 이것은 사랑주의의 성과로 거듭된 결혼이 아닌 탐욕주의의 성과로 거듭된 결혼으로써 오로직 그 사람의 평가보다는 그 주위영역력의 평가가 우선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산? 자본의 총체를 의미하는 이 재산역시 직계가족들의 재산까지 포함하여 그 자본을 공개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지아니할수는 없으며, 장차 배우자로 될자가 그 재산을 상속 및 유증등으로서 그 포괄승계 또는 특정승계를 받더라도 이러한 재산을 미리 공개할 이유가 있는가?라는 말을 내뱉지 아니할 수 없다.

인간은 참 간사하다. 남이 어떠한 행동을 하게되면 나도 그 행동을 하고싶어하고, 그 사람이 무엇을 지니었다면 나도 그 무엇을 지니고싶은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인간이라는 존재이고, 그러기 때문에 법으로서도 형벌을 가하면서 "당신이 그 행위를 할경우 어떠한 처벌을 받을수있다라는"요건들이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예컨대 개신교에 오랫동안 있는사람역시 같은 신앙자가 얼마만큼의 돈을 감사헌금으로 헌금하였으니 나역시 감사헌금을 신앙장소에 바치는 것처럼 남의 행동에 따라하는 심리작용이 어느정도는 작용하고 있어서이다. 더구나 인간이라는 그 존재자체의 성격이 다발적이며 각각 개별적으로 달리하여 그 사람이 A라는 형태의 성격 소유자라고 믿더라도 오랫동안 그 사람을 알게되면 그사람은 B라는 형태라는것이라는 느낌을 받는 것처럼, 사람의 성격은 어느누구든지 확실히 판단할 수 없고, 그 성격은 자기를 지켜보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서 다른 성격을 표현해서이며, 예컨대 어느 한 회사에 종사하고있는 과장이라는 직분이 있는자가, 그 아랫사람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그 윗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다르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내부적으로도 직원들의 감시제도가 있기도 하며 그 사람의 행태, 성격등을 보고할 수 있도록 하는 인사제도의 반영에 필요한 직원청렴제를 시도를 하는 회사가 있는 것이다.

나는 법을 전공하고 변호사사무실에 오랫동안 근무를 하며 여러 사건을 해왔던 사람중에 한명으로서 온갖 변태적인 성향을 지닌자들의 이혼소송, 그리고 사랑주의에 벗어나 탐욕주의를 실현시키는 형사사건의 가해자들의 기록들을 많이 보아왔다. 아마도 인터넷에 "부부+살인", 또는 "부부+보험", "부부+재산"이라는 용어를 검색하다보면 내말을 쉽게 이해할수가 있을 것이다. 그 재산이라는 자체는 "인간을 간사하게 만들면서 인간을 범죄자로 이끄는 그 무언가가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억대의 재산보유자들이 내세우는 조건에서 "같은 동등한 재산보유자 및 집안내력"을 결혼상대방으로 찾기도 한데, 이역시 동등한 집안내력자라고해도 재산이라는 그 자체에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돌출된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부자들이 주의할점은 "가족의 보유재산 비공개의원칙"을 실현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가족의 보유재산의 비공개원칙은, 한마디로 말하면 나와 연관되어있는 가족들의재산은 "알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재산공개는 국세청에서 성실납세의무자 그리고 법률에 정해져있는 각급의 장들의 재산을 공개하는 것까지도 문제가 되는것일까? 어느 한편 수억대의 혼인자들의 공모의 재산공개를 문제삼는가를 되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어제 뉴스에서 이명박대통령의 재단을 설립하면서 수백억의 기증과 그로인하여 남은재산공개를 하였기도 하다. 이러한 재산공개와 재산비공개의 원칙은 "공인"인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하기 때문에 공인들의 재산공개는 "그 사람을 판단하는 그 자체가 법률상 규정되어있는 공개대상자이라서 그러한 것이고, 그러나 재산비공개의 원칙은 법률의 규정이외의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기준사항이다.

우리는 문서를 작성할 때 또 어떤이야기를 하고자하면 "주제가 무엇인가"를 설명한다. 이러한 주제속에는 사람의 흥미, 느낌, 감정, 독자수, 참여자수에 버금가는 역할을 하게된다. 언론에서 보도할 경우에도 "주제"가 흥미롭지않으면 독자수가 적듯이 주제의 선택은 중요하며, 재산공개를 주제로 삼았다는 것은 "선우의 홍보효과가 있더라도 사실적으로 그 참여자를 간사하게 만들며 참여자의 탐욕을 이끌어내는 수단과 방법"중에 하나라고 지적할수밖에 없다.

이렇듯 주제설정을 "300억대의 사위감공모"라고 하였다면 이 주제는 "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키는데에 유리하더라도" 그 내면속에서는 문제점들이 지적된다"

1. 공모에 참여하는 자들은 "탐욕주의자인가 사랑주의자인가"라는 판단을 섣불리 할수없다는 것, 2. 공모에 참여하는 수인의 자들이 사랑주의를 추구하더라도 그에 걸맞는 사랑주의를 계속적으로 실현할수있는지가 의문인 것, 3. 공모를 신청하는 결혼중개업체회사에서는 사랑을 실현하기위한 것인지, 그에 걸맞는 탐욕주의를 탐하는 것인지를 알수없다는 것, 4. 공모에 참여하는 남자들은 "인적,물적,그 사람에대한 자체의 신용평가가 정확한지, 즉 진실한 내용들을 제시할 것인지"를 확신할 수 없다는 것, 5. 공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하여 참여한것인지, 그 재산을 평가하여 참여한것인지, 그로인하여 공모참여자들이 참여할 목적이 불분명하다는 것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수반된다.

텔레비젼에서 방송되고 있는 사랑과전쟁을 떠오르면 그 대부분은 "거짐 재산"문제로 다투게 된다. 직접적인 재산이라고 하지않더라도 사위감을 구한다는 그 사람들의 간접적인 재산문제로서도 "인생의 한방, 인생의 역전, 기회의 성공"등의 다양한 매커니즘을 통하여서 충분히 그로인하여 서로 다투거나, 서로 시시비를 문제삼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부부간에 서로 문제되는 것은 "결혼할 때부터 이혼에 이르러 이혼후에 까지"재산적인 문제는 반드시 생기기 나름이다.

부부간에 서로 정조를 지키더라도 성격문제로 이혼을 하게 될 경우 그 재산은 재산분할청구등을 통하여 위자료청구까지 가능한것이고, 성격차이 뿐 아니라 성관계의 접속횟수가 적고, 또 외도등 여러가지의 사사로운 문제로서도 이혼의 소를 제기하며, 결국 보상의대가는 "금전적보상"이고"물권이전이라는 권리행사할수있는 보상"을 전제하는것이 최종의 목적이다.

따라서 재산공개를 통한 혼인할 대상자를 찾는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대상자를 섭외한다는 것을 공시하는 결혼업체역시 "재산공개 할 이유가 없음에도"재산을 공개하면서 그 주제를 삼아 언론매체등을 알린다는 것등을 포함하여 그자체가 효과적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체에서 나타나는 여러 기대가능성보다는 그 불이익을 받을 최소한의 불이익최소의가능성을 고려할필요성이 제기된다는 것이다.

어떤사람들은 내 생각을 비판할수도 있다. 그리고 내가 수백억의 재산보유자가 아니므로 그들을 부러워하는 욕망에 사로잡혀서 질투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이 말이 과연 틀린 말일까? 즉, 정말 그들을 부러워하여 질투하는 말을 한것일까?라는 것이다. 나의 올해 나이 30세로, 출출한 집안에서 태어나지않은 것을 후회한적도 없고, 또 상당한 자산이 있는것도 아니더라도 남자는 의리, 여자는 우정이라는 말처럼, 나는 내가 자신하는것은 복합적인 사상보다는 한가지의 사상, 이른바 미혼자인 나는 "사랑주의"를 선택하기 때문에, 설령 장차 배우자가 될자가 수백억대의 자산보유자라고 하더라도 그 사랑은 결국 탐욕주의에 물들기 쉽고, 사랑주의와 탐욕주의가 같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서 우선순위를 정하여야 한다면, 그 탐욕에 물들어있는 사람들은 그러한 사람, 사랑주의에 물들어있는 사람은 그러한 사람간에, 이들간 어느것이 우선이냐에 따라 사랑주의를 택한다면 그 탐욕은 자연적인 발생에 기여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사랑주의인가?
탐욕주의인가?

내생각에 이의가 있으시거나 하시는 분은 의견청취받습니다. wkdtkseh@empas.com

한번 깊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상,,,비가올까말까 한마디 했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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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2009-07-08 14: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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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이든, 천억이든, 마음에 들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 하는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350억원의 재산을 가진 분들의 따님도, 다른 선우녀랑 같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이렇게 길게 쓰면,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귀한 시간을 이렇게 낭비하지 마시길. 쓰실거면, 요점만 간단히. 그럼, 좋은 분 만나시구요.
마쟈요  2009-07-08 18: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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