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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여자복 없고, 운도 없다.[7]
by 리츠칼튼 양동근 과장 (대한민국/남)  2009-07-12 00:11 공감(0) 반대(0)
작년과 올해에 만난 여자들...
오늘도 한 여자를 만났다.
정각에 오지 않았다.
눈두덩의 매우 상단부에 두껍게 칼 자국을 냈다...
그게 쌩커풀 인가... 눈 두덩 위에 칼 자국 이지...
그것도 눈두덩의 최 상단부에....
하려면 속눈썹 바로 위에 칼 자국을 내던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여자도
정각에 약속 장소에 있던 여자가 없다.
난 왜 이렇게 여자복이 없고 시간복도 없는 것일까?
왜 이렇게 여자들은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일까...
내가 무슨 저주라도 걸린 것 같다...
어떻게 2년 동안 단 한명도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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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2009-07-12 0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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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의 여자분을 만나셨나요??
복이  2009-07-12 0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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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게 아니라 여자들이 원래 시간개념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티비에서 어떤 전문가가 그러더군요.근데 출근시간은 어떻게 잘 지키나 모르겠네요.직장처럼 지각했을테 불이익이 없는한 계속 그럴겁니다.그래서 전 약속시간 정해놓으면 일부러 10-15분정도 늦게 나가요.그러면 얼추 비슷합니다.운없게 더 기다리는 수도 있긴 하지만요.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12 01: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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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주 맞삼~
지금까지 만남을 종합해본다면,,,지각하는 여자들은 만남 후에도 반응이 수상합니다.
한마디로,, 진실성이 없었음...
5분이나,10분정도 일찍 온 분들은,,, 확실히 태도가 틀립니다...
정각에 딱~ 오시는 분들도 태도가 이상하더군요...
초반매칭엔,, 지각없는 여자들로 매칭되더니...어디서 없던 이상한 여자들로의매칭으로...
갈수록 쓰레기 태산태산~~~ 중입니다...
저번엔...이야기 도중,,이중턱의 살로 떨리는 여자분을 보니...
앞날이 비계살 태산같이 보이더군요...
갈수록 매칭의 방향이 백두산을 넘어가고 있는중입니다........
쯧쯧~  2009-07-12 02: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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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스폰서님은 무식함이 태산같네요. 상스럽기도하고...쯧쯧
작은쿠키  2009-07-12 0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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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이 다 그런건 아닐거에요...
전 지금까지 딱 한번 늦은적 있는데..
정말 부득이하게 30분...ㅠㅠ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몇분쯤 걸릴것 같다고 상황보고하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한 적이 있었음...
그때 살짝 뛰어갔는데 안 뛴척 했던 기억이..ㅎ
완전 미안하던데..
운이 않좋았을거에요..
약속 시간에 늦으면 저처럼 다들 미안해 하실거고 그런 여자분들이 대부분일 거에요...
다음엔 부디 제시간에 맞춰 오시는 멋진 여성분 만나시길..^^
^^  2009-07-12 08: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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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말이 씨가 된다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거 모르세요?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다 잊어 버리시고,
난 여자복넘치는 남자라고 주문을 외워 보세요
님의 눈에 복덩어리인 여자가 반드시 나타날꺼에요
정각녀  2009-07-12 13: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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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시간 약속은 철저하게 지킵니다. 근데 정각에 오는 사람도 이상하다니-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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