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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제아무리 많이 와도.[5]
by 전철남 (대한민국/남)  2009-07-17 18:09 공감(0) 반대(0)
비가 제아무리 많이 와도

언젠가 해뜰 날이 있듯이,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의 가슴에도 해가 화창하게 뜰 날이 있겠지요.

그것도 아주 아주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그런 밝은 해가 말입니다.

매칭도 마음에 안들고,

어쩌다 만나는 경우라도 사람에 절망하고,

혹 마음에 든 경우가 있더라도 거절당하기 쉽고,

거절하는 쪽이나 거절당하는 쪽이나 서로 상처받기 쉬운 이곳.

그렇게 매주 내 가슴에 비만 내려도,

그런 와중에도 내 가슴에 조금씩 사랑의 싹을 틔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곧 머지않아 햇빛을 받아 행복의 꽃을 피울 날이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상처받은 분들이라면 더욱더, 장마기간이라고 움츠리지 말고,

사랑을 찾아서, 사랑의 씨앗을 심고, 사랑의 열매를 나누어주며,

스스로 사랑스런, 또는 사랑받는 존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정으로 해뜰 날을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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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でんしゃおんな 2009-07-17 18: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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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상처받으면서 더 강해지고, 배우는 것도 있고 그러네요..

행복의 꽃, 어서 만개했으면 좋겠어요^_^
でんしゃおんな  2009-07-17 18: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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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상처받으면서 더 강해지고, 배우는 것도 있고 그러네요..

행복의 꽃, 어서 만개했으면 좋겠어요^_^
팔방미인  2009-07-17 19: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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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남님! 당신을 예전부터 만나고 싶었습니다. 누군지 알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전철남님열성 광팬이란거 기억해주세요.
전철남님 같은 마인드를 가진 남자라면 키작고 야수같이 생겨도 좋을 거 같아요.^^
설레임  2009-07-17 22: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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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힘들 때 스스로에게 자주 하는 말이에요. 비가 아무리 많이 오더라도 언젠가 해가 뜨고 햇살이 비춘다.
작년에는 일 때문에 참 힘들었는데 올해는 솔로탈출이 제 마음에 장마네요.
이 비가 빨리 그쳤으면..
전철남  2009-07-17 22: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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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님. 저 야수 아닙니다.-_-;; 팔방미인님이 원하시면 저 만나는 거야 어렵겠습니까. 뭐 대수라고. 오늘같이 비오는 날 여기 계신 분들과 소주라도 한잔하면 딱 좋겠다 싶네요. 언제 한번 날잡아서 한잔 하시죠. 물론 술도 잘 못하지만.
설레임님. 그 장마 그치게 할 남자가 곧 온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시죠.
덴샤온나님. 일본어로 그게 전철녀군요. 간만에 일본어 공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설레임  2009-07-18 0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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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남님 꼭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그러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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