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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대한민국/여)  2009-07-18 08:4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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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18 15: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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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물기가 점점 빠져가고 있다는 걸 안다면,,,
당신들은 그 꽃을 제가격을 주며 사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모르고 꽃을 사신다면,,하루도 안가 그 꽃의 마름에 마음이 상하실 겁니다...
아무리 이쁜 꽃도 지는 그 때에는,,, 지금 피어오르는 들판의 들꽃보다
값어치가 없다는 걸,,, 정확하게 인지하기 싫은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숭고함,,아름다움의 근원을 따질건데,,,
다이어몬드의 가치는 내 손에 있을 때에만 진정한 보물아닌가요?
지구상,,하늘 아래 같이 살고 있다고,,, 당신에게 무엇이 오던가요?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는게,,, 이기는 것입니다...
윗글에는 지금 나이를 무기로 말도 안되는 이들이 나이의 값어치를 정확히 알고,,,
핵심을 집어내,, 장작불에 감자를 굽듯이 老라는 자들을 굽고 있는데...
눈에는 눈,이에는 이...라듯이,,,나이라는 지식을 무기로,, 좀 더 여우같이
자신의 목표를 잡아가는 수 밖에 없다는 걸,,,영악하게 인지했으면 합니다..
솔직하게,, 남자보다 여자분들의 나이는 작은게 좋습니다..
35세이상 여자분들 불만이 있더라도,,,눈을 낮추시길~
 2009-07-18 08: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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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이 좀 심하군요. 님같은 사람 정말 싫어요. 사람이 자기 가치관에 의해 살아가면 되는거고, 님에게 나이가 중요하다면 님에게만 중요한 거예요. 그 분들에게 나이가 중요하지 않으면 또 그런거구요. 어떤 게 맞다 안맞다란거 없습니다.
전문직 잘 나가는 사람들 평범한 30살 사무직 여자 별루 안좋아합니다. 착각 마세요.
밑에분  2009-07-18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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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으신 여자분이신가보네요
나전문직  2009-07-18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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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 착각하지 마세요 자기 가치관에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이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지 못하면 자기만 피곤해집니다
그리고 굳이 비교 하자면 이쁘고 착하다면 30살 사무직 여자는 괜찮습니다만
35살 넘어가는 여자랑 결혼하는 전문직은 내 주위에서 못봤습니다
소문난명의  2009-07-18 1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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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룸쌀롱 가면 착하고, 젊고 이쁜여자 많던데...
그래서?  2009-07-18 1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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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란 얘기?
글쎄.  2009-07-18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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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여자 나이랑 외모를 중요시하는건 사실이지만 그 두가지만 보지는 않습니다.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와, 어리고 예쁘지만 남들한테 말하기도 민망한 대학 나온 여자랑 둘이 있다면 당연히 전자를 택합니다. 물론 어리고 예쁘면서 평범한 조건의 여자와 나이 40의 능력있는 여자 둘 중 선택한다면 어린 여자를 택하겠지만.
밑에분  2009-07-18 10: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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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자라고해서 다 순하고 착하고 남자말이라면 무조건 잘 들을꺼란 착각좀 하지마쇼
woman  2009-07-18 1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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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얼굴고 나이만 보고 안해요...모든걸 고루 갖춘애들이 결국잘가죠..얼굴이쁘고 학력이 높던가...아니면 얼굴이쁘고 학력 중상에 직업이 괜찮던가..아님 집안좋던가..
전철남  2009-07-18 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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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라는 것이 무조건 장점이 될 수 없듯이, 나이가 어린 것 또한 무조건 장점이 될 수 없겠죠. 저처럼 지적인 사람과의 지적인 대화를 좋아하는 남자는 오히려 동갑이나 연상이 나을 수 있습니다. 반면 지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과는 띠동갑 연하라도 마음이 잘 끌리지 않구요. 남자들마다 자신의 이상형이 조금씩 다르니, 40대 전문직이라도 얼마든지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글쓴분이 많은 남자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것처럼요. 그 언니분들 이곳에 가입하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님아.  2009-07-18 1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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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부터 배우길,,
말하는걸 보아하니 너같은 사람한텐 나이 40에 능력없는 여자도 아깝다.
나이+외모  2009-07-18 10: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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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절대적인 건 아닙니다.
나이와 외모가 마음에 들어도 그 여자의 건강, 빚, 과거 등 다른 문제들이 노출되면
나이와 외모의 장점이 사라집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무난한 조건의 여자랑 결혼하는 겁니다.
42살, 43살 여변호사님들을 기피하는 것은 아마 고령으로 인한 출산문제 때문일 겁니다.
반면에 그 분들의 경제력과 학력, 직업은 장점이 되는 조건이죠.
아마도, 경제력을 추구하는 연하남이 그 분들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200억녀처럼요)
그래서?  2009-07-18 1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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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틀린말은 아니지만, 이런얘기 여기에서 해서 뭐하자는 건지..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데 ㅋ
글쓴분, 그렇게라도 잘나가는 언니들 이겨서 속시원하삼?
댁이 가진것 겨우 나이밖에 없는데.ㅋ
나 같으면  2009-07-18 1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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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안 만날것 같은데...
나이 많은 변호사 여자한테 후배들이 누나 누나 한다구요?
거기 무슨 동네 슈퍼 인가요?
회사면 공적인 장소고 위계질서가 분명히 있는데...
그리고 일하는데 무슨 남자가 끊이질 않아요...
쫌 지어낸 이야기 같군요.
쯧쯧  2009-07-18 12: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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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변호사들은 연하남변호사들이 바글바글한다지만
님은 40대되서 연하남한테 어필할 수 있겠습니까? 뭘로?
30세인 지금은 남자변호사한테 어필하고 계십니까?

평소 부러웠던 40대 여변호사들한테 유일한 무기인 나이로라도 이기고 싶었던 모양인데
모양새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님만 불쌍해 보이죠.

글구 주변에 연하능력남이 바글바글하면 이런 곳에 가입할 필요 없습니다.
 2009-07-18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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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 많지 않습니다. 글쓴이랑 비슷합니다. 직업이나 학벌 등은 님보다 나을거구요.그냥 바쁘게 자신의 꿈을 찾다보면 혼기를 놓쳐서 나이가 든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단 말이구요. 나이만으로 그들을 비난하는 당신이 이상할 뿐입니다.
그들의 삶이지 않습니까? 당신이 비난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들이 연하를 만나던 결혼을 못하던 그게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란 말이고, 진정으로 비난하고 싶으면 직접가서 말하십시오. 여기서 그런 비난글 올리는 거 불쾌합니다.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18 15: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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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물기가 점점 빠져가고 있다는 걸 안다면,,,
당신들은 그 꽃을 제가격을 주며 사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모르고 꽃을 사신다면,,하루도 안가 그 꽃의 마름에 마음이 상하실 겁니다...
아무리 이쁜 꽃도 지는 그 때에는,,, 지금 피어오르는 들판의 들꽃보다
값어치가 없다는 걸,,, 정확하게 인지하기 싫은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숭고함,,아름다움의 근원을 따질건데,,,
다이어몬드의 가치는 내 손에 있을 때에만 진정한 보물아닌가요?
지구상,,하늘 아래 같이 살고 있다고,,, 당신에게 무엇이 오던가요?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는게,,, 이기는 것입니다...
윗글에는 지금 나이를 무기로 말도 안되는 이들이 나이의 값어치를 정확히 알고,,,
핵심을 집어내,, 장작불에 감자를 굽듯이 老라는 자들을 굽고 있는데...
눈에는 눈,이에는 이...라듯이,,,나이라는 지식을 무기로,, 좀 더 여우같이
자신의 목표를 잡아가는 수 밖에 없다는 걸,,,영악하게 인지했으면 합니다..
솔직하게,, 남자보다 여자분들의 나이는 작은게 좋습니다..
35세이상 여자분들 불만이 있더라도,,,눈을 낮추시길~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18 15: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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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안 지워도 되는 글인데,,, 지웠네요...
쪽대 같지 못한 정신이 안타깝소이다~
당신의 글,,틀린 것이 없었다는 것만 말하고 싶소이다...
나이 50  2009-07-18 18: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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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무슨 사랑이 찾아와요.
생리가 끝나서 여자도 아닌데...
생리는 해야 여자지...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18 18: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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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낮추라고 해도,,,
절대,,, 안 낮추는게 나이든 여자들입니다...
결혼에 대해 육체를 탐하지말라는 건 고양이 보고,,,풀만 먹고 살아라..와 같거니와,,
사람마다 때가 있는 법이고,,,그것을 놓치게 되면,,기회는 다른 사람한테 쏠리게 되거니와,, 어떤지경엔 자기는 선택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모든 일어날 가망성을 예지하며 인정하며,, 그에 맞는 대책을 세우는게,,,
님이 말씀하신 자기관리만큼 중요하답니다...
소문난명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무슨 암시인지,,잘 알고 있으니,,,
화내지마시길~
님도,,생각하는 것만큼 원하는 짝을 만나시길 빌어봅니다...
소문난명의  2009-07-18 1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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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거니까 뭐라고 안할께요. 남이 추구하는 이상형을 내가 뭐라고 해서 미안합니다. 뭐 저는 그렇다는거지요^^. 나이가 적던 많던 올바른 가치관이 우선이라는겁니다. 이상!
 2009-07-18 18: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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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명의 같은 남자 때문에
모든 의사는 룸쌀롱이나 전전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란 편견 생기겠어요
소문난명의  2009-07-18 1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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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간 이글을 보고 화가 난것은 여기에 어쩌다가 혼기를 놓쳐 나이가 드신 여성분들도 더러 있을텐데 그분들에게 상처주는 말들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글쓴이도 30살이라면 마냥 귀여움 받기엔 징거러운 나이인데...제가 전문직이다 보니 주위에 전문직 여성분이 많은데 대부분 순수하고, 어떤분은 한남자만 사랑하다 어쩌다가 헤어지게 되어 오랫동안 상처를 치유하느라 또 그만큼의 시간을 허비하고..그러다가 나이만 들어서 여기서라도 노력을 안해보면 나중에 후회할까봐 계시는분도 있구요. 금방 지울거면서 짧은 식견으로 쓴글이 마음약하고 순수한 어떤 여성분에겐 큰 상처가 될수 있어서 당돌한(?) 글쓴이분과 거기에 맞장구 쳐주시는 스폰서님에게 약간 인신공격성 글을 썼었지요. 더욱 성숙하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아까 그글은 지웠습니다.
어의없는 스폰서님  2009-07-18 2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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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본글은 못봤지만... 님의 글엔 참 어의가 없네요. 그래서 어의없는 스폰서인가요?
꽃은 싱싱할때 아름다움의 최고를 이루며, 그때 당연히 제값에 팔려나가겠지요.. 꽃이 있는 목적은 바로 그거니까요.
사람은 나이가 들면 제값을 못하는겁니까? 사람은 나이로서만 판단되는 건가요? 비교를 해도 참 단순하시네요...
^^  2009-07-18 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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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이차이나는 어린여자 밝히시는 남자분들,,,,
본인 늙은거는 생각안하시는지...
나는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나이많은남자가 들이대는거 아무리 능력있다해두
솔직히 느끼하구 징그럽다 생각듭니다!!(변태같음)
글구 남자중에 몸매 축축 쳐지고 배나온사람이
날씬한 여자 찾는거 보면 어이없다 생각드네여~~
여자두 비위라는게 있거든여~~~ㅋㅋㅋ

소문난명의  2009-07-19 0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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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서도 떠나고 싶지만...위 글썼다 지운님..그리고 동일인물 가능성이 높은 아래 댓글 "^^" 님...이 선우 아가씨의 전부는 아니겠지요?...선우 아니라 전세계 인구중의 1/60억 이라고 생각하고 좀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쓰레기 같은 인간들...
글쓴이  2009-07-19 07: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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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소문난 명의님
저 아닌데요. 저 댓글 안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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