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 /평범한 경제력의 女子~/[28]
by 전혀안그래보이는남 (대한민국/남)  2009-07-24 13:43 공감(0) 반대(0)

/삼십대/가 저물기 전에

부모 도움 전혀 안 받고..

/예술의 전당/ 건너편 /주상복합 현대 슈퍼빌/에 /무혈입성/하는 건

내 오랜 /숙원 사업/이다.


길 건너 우면산 자락 /예술의 전당/을

새벽마다 밤마다 /산책코스/로 활용하며

가끔 /공연/도 보고 하는 거...

내 오랜 /꿈/이었던 거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여자만 생기면

예술의 전당 우면산 자락 데려가서 함께 걷곤 했다.



대학 때부터 /주말/ 한번 제대로 쉬어 본적 없는 /과외맨/으로 불리며

부모로부터 /경제 독립/을 이룬 나다.


그러나...

이곳에서 만난 여자들은

너무 부잣집 딸이거나...

가진것 없으나 펑펑~쓰고 괜찮은 외모 믿고 들이 내미는 여자(색스力 믿고 까부는 여자)...

/극과 극/이었다.


예전에 한번은...

/부모 도움 전혀 안 받고/

처절히 아끼고 모아

잠실에 아파트 샀다고 여자에게 말하니...

평수가 몇평이냐고 캐묻지를 않나...

집에가서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 검색해본다는 둥...

별 /사가지/ 다 있었다...

여기에...


---------------------------
꼼꼼히 절약하고 적금들고

알뜰살뜰 살아온 여자...

의외로 드물다.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의외가 아니라 2009-07-24 13:48:22
공감
(0)
반대
(0)
극소수입니다
의외가 아니라  2009-07-24 13:48:22
공감
(0)
반대
(0)
극소수입니다
지나가던여자  2009-07-24 14:09:54
공감
(0)
반대
(0)
직접적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알뜰한 여자 많습니다.
대학졸업하는해 바로 취업해서 2년 6개월째
첫달부터 바로 적금.펀드.청약.결혼자금 100프로는 혼자힘으로
안될것 같지만 최대한 할수있는한 하려고
과소비 안하면서 나름 알뜰하게 사는 여자들 많아요.
예술의 전당 근처 사는 여자  2009-07-24 14:25:49
공감
(0)
반대
(0)
저도 자주 예술의 전당에 산책하러 가는데.. 뒷산이 참 좋잖아요... 가벼운 산책코스?
저는 전안남님 얼굴 아니까 먼저 인사드릴 수도 있겠네요
제가 인사해도 놀라지 마세요 ㅋㅋㅋㅋ
저도.. 그 근처 아파트들 보며,, 저기엔 누가 살까 했는데.. 전안남님이 곧 입주 하시겠네요.

그렇게 안면터서 친구가 되면.. 그...아파트 베란다에서 차한잔 대접해주세요
어차피 저는 텔레토비라서 전안남님이랑은 전혀~~~ 관계 없는 사람일테니^^ 차한잔 플리즈~
근데 참 신기  2009-07-24 14:26:34
공감
(0)
반대
(0)
전안남님은 미남도 아니오, 직업도 불안정.키도 안 크고..
어떻게 부잣집 딸래미들을 만나셨죠?
학벌이 좋아서??
거짓말 열라 하는군  2009-07-24 14:35:47
공감
(1)
반대
(0)
키도, 직업도, 인물도 안 되는 전안녀셕을 부잣집 딸래미가 왜 만나나요?
거짓말좀 고만합시다.
jin8  2009-07-24 14:42:00
공감
(0)
반대
(0)
제생각엔 설사 현재 생활이 안알뜰하더라도 님과 인연이 되는 분이라면 그렇게 변하기도 쉬울거 같은데여 왜냐면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깐,,,제가 한국에서 나와서 여기서 산지도 벌써 5년이 다되어가는데 제가 이렇게 살게 될지라구는 상상도 해본적이 없어여,,물론 한국에 있었더라면 그런 험한 고생도 안햇겟다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쨋든 시간이 지나보니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구나,,하는 생각을 저 스스로 보면서 하게 되는데여,,ㅎㅎ 아마도 님이 찾는 그런 조으신 분 만나실 수 있으리가 생각합니다..
ㅎㅎ  2009-07-24 15:26:59
공감
(0)
반대
(0)

부모님 도움 전혀안받고 결혼자금 100% 혼자 준비한 여자입니다~~

여기에서 본인은 모아둔것두 없으면서 부모님재산이 마치 자신의것인냥

자랑하며 떠드는 분들보면 한심하단 생각만 드네여....

나이가 한두살도 아닌데 아직까지 부모님 도움 받으면서 살려고 하시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전안님 같으신 분들은 자립심이 강해서 아마 한순간 무너지더라도

다시 금방일어나실수 있는 분이세여~~~

아내의 입장에서 보면 든든한 남편이 될수있다고 봅니다~~^^



ㅠㅠ  2009-07-24 15:36:59
공감
(0)
반대
(0)
저도 부모님 도움 전혀안받고 100% 결혼자금 준비한 남자입니다..
근데 전 이해가 안가네요...
주위에서는 다들 능력있는 남자로 알고있는데 이상하게 선우에서 여성분 만나는건 힘들더라고요.
차 때문인가(국산 중형자동차(12년째) 아님 직업이 자영업 이라서 그런가 ㅠㅠ
4년6개월 장사해서 재개발 지역에(추진위 시에서 승인) 2채 단독 구입했고 시세가 현재 5억2천정도+
현금 4천정도 그리고 2년6개월동안 장사하면서 다른 직업아님 제 자신에 수준을 높일려고 지금도 노력중입니다(합7년)
ㅠㅠ  2009-07-24 15:39:12
공감
(0)
반대
(0)
부모님도 음 ... 90-100억 정도 자산이 있고요..
참 힘드네요. 선우에서는 만나는게 힘들더라고요..
이젠 집에 선 들어오면 바로바로 볼려고요....
ㅎㅎ  2009-07-24 15:44:21
공감
(0)
반대
(0)
ㅠㅠ님은 충분히 능력이 있으시는데

왜 여성분을 만나기가 힘이 든다는 거죠??

님이 여성을 마니 고르시는건 아니신지요??
노노  2009-07-24 15:57:30
공감
(0)
반대
(0)
처음에 리포터아가씨 한번 만나서 좋았는데 헐 아가씨가 차 보더니 갑자기 얼굴이 변하던데요.
어이없어서. 2번째는 좋은 아가씨였는데 같은 성씨라는 이유가 좀 힘들었고 (학원 일반 상담원) 그래도 좋았네요. 3번(무역회사원)4번(온라인으로 옷 장사하는분 부모가 성북동에서 사채한다나)5번(간호사 그분은 경기도에서 부여까지 가서 만난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의사 ) 이건 여성분 한테 어장 관리 당하고 ㅠㅠ
이젠 선 들어오면 바로바로 볼려고요.. 참고적으로 2번 여성분 능력별로 얼굴별로 였지만 좋았네요 편히해주어서요..
ㅎㅎ  2009-07-24 16:03:42
공감
(0)
반대
(0)
그런데로 괜찮으신 여성분들 만나셨네여~~~
첫번째 리포터 아가씨랑 부모님이 사체하시는분 빼고....
두번째 여성분이 좀 아깝네여~~ 그분은 착하신거 같아여~~~
그런데 요즘 같은성이라도 결혼 할수 있다는걸로 아는데....
ㅠㅠ  2009-07-24 16:07:34
공감
(0)
반대
(0)
부모님이나 삼촌은 비슷한 수준에 집안에 남자 편히 해줄수있는 여자 만나라고 하더라고요..
머 같은 수준에 여성분이면 나중에 제가 상속 40억정도 바고 여성분도 20-30억정도 받으면
인생 살아가는데 편히 살수있겠죠..
근데 전 부모님 상속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제가 선우에서 좋은분 만나서 제가 벌어서 같이살고
싶더라가요.. 친구들 보면 거이다 돈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 그냥 편히 선자리 들어오면 부모님
말씀 처럼 만나야하는건지
ㅠㅠ  2009-07-24 16:13:25
공감
(0)
반대
(0)
ㅎㅎ님 오늘 중복입니다.. 멍멍이나 삼계탕 드세요..
전 모임 선배가 초계탕이랑 소주 한잔하자고 하네요..
생각해보니간 돈 나가는 모임이 6개정도 있는데 ㅠㅠ 이것도 한달에 30만원정도 나가네요. 1년에면 400백 만원정도 나가는거니간 ㅠㅠ 이젠 술먹는것도 싫어요
ㅎㅎ  2009-07-24 16:19:26
공감
(0)
반대
(0)
일단 집에서 선자리 들어오면 만나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여~~

막상 선우에서 맘에드는 여자분 만났는데

조건이 안되서 부모님이 반대하실수도 있쟎아여~~

글구 여자같을경우는 재산상송을 못받는경우도 아직 많던데....

그나저나 ㅠㅠ님은 자신이 능력으로 살아가려는 의지가 강하시니

남자답구 멋있으셔여~~

정말루 좋은여자분 만나셔서 행복하게 사실꺼에여~~~^^



ㅎㅎ  2009-07-24 16:25:01
공감
(0)
반대
(0)
ㅠㅠ님 사회생활 하시면서 친목모임은 중요하져~~~^^

나가는 비용은 그렇다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줄이시는것도 좋은거 같아여~~

선배님이랑 초계탕 맛있게 드시구

올여름 시원하게 보내셔여~~~^^
ㅠㅠ  2009-07-24 16:26:08
공감
(0)
반대
(0)
ㅎㅎ님 여자분이신가요..남자분이신가요..
ㅎㅎ  2009-07-24 16:26:50
공감
(0)
반대
(0)
네~~ 여자에여~~~^^
ㅠㅠ  2009-07-24 17:10:21
공감
(0)
반대
(0)
ㅎㅎ님 항상 게시판 닉네임 ㅎㅎ 로 하세요 전 ㅠㅠㅠ 로 할게요.
그리고 한가지 방법이 있는데 게시판에서도 가능하지 ㅠㅠㅠ oso 기능이요...
ㅎㅎ  2009-07-24 17:11:31
공감
(0)
반대
(0)
ㅎㅎㅎ로 할께여~~ oso기능은 먼가여??
ㅠㅠㅠ  2009-07-24 17:14:10
공감
(0)
반대
(0)
담당 매니져가 있는데요..
회원이 다른회원보다가 마음에 있는회원이 생기면 담당 매니져한테 sos 하는거에요..
선우 싸이트 들어가서 보면 나오네요.. 근데 게시판에서도 가능하지
ㅠㅠㅠ  2009-07-24 17:25:21
공감
(0)
반대
(0)
가능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서버관리는 선우가 하는거라 알려고 하면 가능합니다.
매니져 능력이죠..
그래도 한번 담당 매니져한테 물어 보아야겠네요..
밑에두분  2009-07-24 17:31:08
공감
(0)
반대
(0)
ㅠㅠㅠ ㅎㅎㅎ
지금은 게시판에서 호감 느끼시지만
막상 얼굴 보고 나면 호감도 팍 떨어지고....민망해지고..
그냥 안만나시는게 나아요.
게시판은 익명일때 아름다운 법~~
송진풍  2009-07-24 17:33:09
공감
(0)
반대
(0)
전안남님....이젠 마음좀 여시지요...먼지 쌓였습니다.^^
누가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는 것을 경계하라고 했는데..
전안남님 글이 거듭될 수록 점점 그 비평대상속에 들어가시는군요...--;
벤츠s400하이브리드  2009-07-24 17:56:39
공감
(0)
반대
(0)
나이먹어서 돈 없으면 개 고생이다.
 2009-07-24 22:36:07
공감
(0)
반대
(0)
착하고, 꼼꼼히 절약하고 적금들고, 알뜰살뜰 살아오고, 이쁘고, 골반작은 여자가 전안남님을 만날까요? 과연?? ㅋㅋ
전안남씨는  2009-07-25 23:04:37
공감
(0)
반대
(0)
10년 채울날이 얼마 안남았음
선우 기록 경신도 시간문제임
그런 여자가 없다만 불편하지 말고 본인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기 바람
아니면 신경정신과 방문하시던가...
그냥  2009-07-29 01:39:39
공감
(0)
반대
(0)
⊙.⊙;;;;;;;

20억, 30억 막 그래~~~~~;;;;;;

연봉 3000도 안 되는 난 어쩌라고....ㅜ.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